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7.05 07:35 | 조회 180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이끌어주시는 두 손 붙잡고 오늘도 우리 암환우들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통에서 건져주시고 죽음에서 건져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하루 평안히 보낼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가 지금 처한 고난이 비록 고될지라도 주님께서는 이겨낼 힘과 의지 주실 줄 믿습니다. 낭떠러지 끝에 간신히 버티고 선 것 같은 상황이어도 주님께서는 절벽이 아닌 계속 이어지는 새 길을 만들어 주실 줄 압니다.

우리 암환우들이 주님께서 주시는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여 깊은 믿음이 생기길 기도합니다. 매 순간 치유하시고 혹여 위기가 오더라도 한 발자국 뒤로 가는 것 같으나 세 발자국을 진보하기 위한 후퇴임을 느끼게 하소서. 코로나 상황에서 우리 환우들 백신 맞는데 차질 없게 하시고 부작용 없이 항체 생성 도우소서. 환우들이 치료 과정에서 늘 성령 함께 하시어 순조롭게 완치에 이르도록 주여 역사하소서.

특히 수술 불가 4기 이상 환우 및 전이 재발이 일어난 환우들에게 직접 치료제되시어 고쳐주소서. 그들이 모두 주님 손으로 부터 치유되길 바라옵니다. 오늘도 우리 환우들 보호하시어 평강하고 은혜로운 하루 되게 하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3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