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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6일 암진단후 한달만에 엄마가 서울삼성병원 에서 개복으로 전체절제 수술했어요 하필 시기가 이래서 딸인 저는 가보지도 못했네요
다행히수술은 잘 끝났고 아직 조직검사결과는 안나와서 추후 치료는 결정된게 없어 맘만 조급하네요
지금 3일짼대 구토가 너무심해 아무것도 못드시고 계속 구토억제제만 처방해준다는데 이러다 진짜 몸만 더 축날까봐 걱정이네요 퇴원하고도 딸인 제가 9개월 만삭이라 잘케어 못해드릴텐데 아무래도 요양병원 알아봐야겠죠?? 지방이라 서울에서 알아봐야 할까요??
그냥 엄마가 나이도 있으시고 병원관련한건 잘모르셔서 제가 직접 담당의사도 간호사도 만나뵌게 아니라 그런지 마음만 조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