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5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1.07.09 21:45 | 조회 655

2021년 7월 9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51회

내가 주님을

나의 입술이 주 예수를 정죄했고

나의 눈길은 주의 모습 외면했네

나의 마음은십자가 공로 져버렸으니

나는 주를 볼수없는 죄인

나의 완악한 마음이 채찍이되고

나의 더러운 혀는 못자국이 됐네

나의 마음은 주님의 사랑 외면했으니

나는 주를 만질수도 없네

주가 나의 못자국과 채찍질로 인하여

멸시와 고초 친히 담당하셨네

나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셨네

내가 주님을 버렸나이다

주여 나의 죄악을 용서하소서

주가 나의 못자국과 채찍질로 인하여

멸시와 고초 친히 담당하셨네

나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셨네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나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셨네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

이렇게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소민자매님, 양수정 자매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소민자매가 의료진도 놀랄만한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소식에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치유하여 귀하게 들어 사용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처단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

달걀옆지기님, 다솜향님, 대나무숲님, 샷추가한녹차라떼님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으차님에게 큰 위로가 필요합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큰 고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반드시 으차님과 함께하시고

어렵고 힘든 마음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치료과정 중에 개입하여 주시고

주님의 기적을 행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조용 ]

암이라는 생과사의 힘든싸움중이라 남의 맘 헤아릴여유없는데 본인교회에만 기도하고 의지않고 다른 교회 치유기도 받으러다닌다고 서운하게 하는 목사님 있는데요. 25년전 대입결과 기다릴때 다들된다했는데 떨어져서 울고있을때 사과한박스사갖고가서 기도받으러갔더니 결과나올때까지 기도하자고해서 합격한적있는데 그 기억넘좋고 의지돼서 찾은건데 설마..그목사님이 제게이리부담줄줄..이제와모른체함 저 벌받을라나요. 맘약해져있어 두렵기도해요. 이번주 씨티찍는데 혹시라도 ..에잇 걍 다 잘풀리고 저도 이런문제로 스트레스안받고 씨티결과도 좋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의심하지말게하시고 긍정과 감사의맘으로 살게해주세요. 거룩하신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열혈생활인 ]

주님..

저의마음에 늘그렇듯이 파도가 찾아왔습니다.갈길은 정해져있는데

또다시 못걷고 주저앉자있습니다.

제마음에 평온을 허락해주세요.

초심을 잃지말고 걷던길마져 걸어낼수있게 힘을주세요.

제불행에 심취해 심안이 어두워지지않게 해주세요.

저에게 평온과 강건한의지와 찰나에도 기도할수있는힘을 주세요.

내려놀수있는 평온함과 흔들리지않는 믿음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뽀밍님 ]

하느님 기력 조금만 되찾을 수 있게 컨디션 조금만 나아지게 밥도 잘 먹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큰언니홧팅엄마홧팅님 ]

아멘

[ 라반야님 ]

엄마라는 존재가 이리 소중하다는걸 아프시고 나서야 깨닫는 절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나이 먹어서까지 함께 해주셔셔 넘 감사합니다. 제가 철이 아직도 없어서 남의 아픔을 잘 몰라요. 그리고 또한 도움이 될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살겠습니다.

[ 사랑하는엄마화이팅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 엄마 28일에 조혈모세포 이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부디 완전 관해 상태 유지하고 체력올려 힘든 이식 전처치 무사히 견뎌 이식 잘 받으실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모든 부작용은 제하여주시고 주님주신 신체 건강히 회복되게 하소서.. 이식날 역사 하시어 지켜주시고 함께 하소서..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메이저리그11님 ]

나의여호와 나의주 하나님

이번 난소암재발로 수술 깨끗케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담주부터 잇을 항암에 능히 이겨낼 새 힘 주심을 믿습니다

항암의 약빨이 온 몸 곳곳에 잘 전달되어 암세포가 사멸되고 건강세포가 살아나는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실 줄 믿습니다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은 은혜엿음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모든 염려와 두려움은 주님께 맡깁니다 이런 절 사랑으로 품으시는 나의주 나의여호와를 오늘도 찬양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

[ 댕댕아 야옹님 ]

주님 수많은 바닷가 백사장의 모래알갱이 하나 보다도 더 작은 저희를 잊지않고 기억하시고 다시 불러주신 주님의 은혜에 깊은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마음속으로 주님을 믿는다하였지만 지나온 오랜세월을 세상과 타협하며 주님의사랑을 외면하며 지냈습니다.

때때로 주께서 저희를 불러주시고 돌아오라 하셧던 모든일들을 저희는 깨닫지 못하고 지내왔습니다.

주님 저희의 모든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저희의 무지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의 운영진들을 기억하시고 운영진들의 모든일상에 축복과 지혜와 건강을 주옵소서.

동행에 암으로투병중인 모든에게는 치유의은혜를 허락하시고 곁에서 함께하는 보호자분들에게도 마음의 두려움을 이길수있는 담대한 믿음을 허락해주소서.

주님 난소암발병으로 저희는 불안과 두려움이 많았고 주님을 원망했었습니다 의료진을 믿었고 의학을믿으며 항암과 일상관리를 잘하면 다 낳을수있고 완치될수있다는 생각으로 지내왔습니다.. 주님 저희가 먼저 주님께 죄를고하고 용서를구하고 회개치 못함을 용서하시고 주님과 함께하지않고서는 아무것도 할수없을을 깨닫게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원하옵건데 난소암 복막파종과 좌우 하복부결절 좌측횡경막림프절전이 로 투병중인 아내에게 주께서 함께하시고 마음의 두려움과 불안함이 없도록 함께하여주시고 이번 재발항암이 마지막 항암치료가 될수있게 암세포의 재발과 전이가 더이상 발생치않고 저희 식구들 모두 한자리에 모여 주님앞에 무릎꿇고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찬송하기를 원하오니 저희의 기도 외면치마시고 꼭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다이아15님 ]

살아계서서 저희와 함께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이어 응급실 통해 다시 입원했습니다

움직일때마다 통증이 너무 심해 진통제로 조절하고 있는 남편 긍휼히 여겨주시고 속히 이 통증 거두어 주시옵소서

권능의 손으로 안수해주시고 치료의 광선으로 암세포들 다 사멸시켜 주시옵소서

통증 조절되어 퇴원해서 주님 성전 나가 예배드릴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드리오니 응답해 주시옵소서 항상 지켜주시고 도와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내사랑울왕자님 ]

아버지하나님 어제 저와 동행해주시고 불안하지않게 역사하심감사합니다 3개월휴가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제몸에 암세포를 박멸해주시는 주님의역사를 믿습니다

감사충만으로 담대하게 또3개월을 보낼수있게 성령으로 제맘을 다스려주소서~ 여기모든환우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저희가 간증토록 역사하소서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아멘

[ 복덩님 ]

저의 피난처이신 하나님 아버지.. 아빠가 지난 10월 식도암 수술 후 정기검진에서 폐에 0.5센치 결절이 보인다고 합니다. 아빠는 젊었을때부터 뇌출혈 등 육체의 시련이 많았는데 더 이상의 고난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빠를 케어하기 힘들다고 엄마를 원망하는 등 제 안에 있던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가족 안에서의 회복과 사명을 잊지 않겠습니다. 주여 다음 CT결과를 받는 8월에 기적같이 폐의 결절이 사라지게 하여 주시고.. 주님.. 아빠 육신의 연약함에 강건함 주셔서 이 땅에서 육신의 고통을 더 이상은 겪지 아니하고 오직 주님 말씀 안에서 평안과 사랑 누릴 수 있도록 은혜 덧입혀주소서. 여생의 건강의 복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선하시고 의로우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건강을찾아서님 ]

오늘도 기적을 꿈꾸는 이가 많습니다. 부디 지나치지 마시고 기적을 모든이가 경험할 수 있는 은총을 내려주옵소서. 아멘.

[ 형설지공님 ]

하나님아버지

다음주에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디 착한암 이란말이 그저 위로의 말이아니라

수술로 모두 깔끔히 제거될수 있도록

살펴주세요

한번만 더 살아갈수 있는 기적을 주신다면

욕심내지 않고 저희보다 어려운 이들을

지나치지않고 도와주며 배려하고 살겠습니다.

운동도 열심히하고 음식조절하며 긍정적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든 병변들이 제거 될수 있게도와주세요

저희와 같이 4기의 힘든상황에 아이들이 어린

환우분들을 살펴봐주십시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의 통증이 사라지고 어떤 과정과 결과든 무조건 아버지께 도움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힘든 시간 보내고 계시는 환우분들과 그 가족분들께서 조금이라도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날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브론디님 ]

사랑의 아버지...

엄마가 지난 시티 결과에서 암이 커져서 항암제 바꾸고 몸도 마음도 힘들어 했는데

그래도 다시 일어나 걷고 식사하면서 치유에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조금만 더 이땅에서 주님을 더 알고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세요.

엄마 몸 속에 세포하나 하나가 다 건강해져서 암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부터 론서프 2차시작합니다. 2주간의 시간 주님 함께 해주셔서 낙심하지 말게 하시고 삶의 희망으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요즘 허리에 통증으로 전이에 대한 불안이 있으신데 두려움과 불안에 빠져 있지 말게 도와 주시고 검사결과도 함께 해주세요.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주님을 신뢰하는 삶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주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믿는자의 질병은 분명히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셔서 깨끗히 치유시켜주실꺼라 믿습니다~~

지금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인 이유경성도가 아픕니다~~

본인이 아픈데도 아기의 감기걱정을 더 많이 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내 눈에는 눈물이 마를날이 없습니다~~

주님...분명 주님께서는 이모든 상황을 알고계시고...

또한 치료의 능력을 보여주실꺼라 믿습니다...

주님...사랑하는 주님...

염려스럽고 두려운 이 생각도 죄임을 고백합니다~~

오직 주의 말씀을 붙들고 의지하는 신실한 가족이 될 수 있길 바라옵니다~~

정말 정말 바라옵건데....

주의 자녀 이유경성도의 모든 아픔과 질병으로부터 벗어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방부제님 ]

주님 저희언니를비롯한 모든환우분들이 이싸움과이겨내서 정상생활을 할수있도록 하여주시고 가정에도 큰힘을주시어 지치지 아니하여 주시옵소서

갑작스런 상황에 잊고지내던 주님을 염치없지만 다시찾습니다

저의기도를 들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벤순님 ]

주님

전능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

우리 어머니..어리석고 답답하게 보이실지라도 그녀의 삶의 애착과 노력을 보시고 애처럽고 안스럽게 생각하시고 따뜻한 손길로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보내주신 우리 연우를 살펴주시고 돌봐주심을 알기에 연우에게 한 분 계시는 할머니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주옵소서 . 제게도 회개하고 용서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시고 우리 연우를 지켜주심과 같이 우리 어머니도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의 계율을 지키며 건강한 하나님의 가정 백성이 될것을 맹세드리옵니다.

다시금 저희와 같이 고통을 받는 오든 환우와 가족들에게도 완치의 기쁨을 주시고 우리 어머니 불쌍히 여기셔서 예수님의 옷자락이도 잡고 믿음으로 왠쾌한 여인과 같이 전능하신 능력으로 지켜주시고 삶의 의지를 놓지 않도록 해주시길 간절하게 기도올립니다. 우리 주 예수 구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엘핀23님 ]

저희 엄마를 사랑하시고, 하나님께로 불러주신 하나님, 엄마 CT 결과가 좋게 나오게 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암이 더 전이 되지 않도록 지켜 주시고, 황달 오지 않게 해 주시고 복수 차지 않게 해 주소서. 당뇨도 잘 조절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의 절친이신 고집사님의 암도 재발하지 않도록 지켜 주시고, 두분 모두, 아프시기 전 처럼, 같이 새벽기도 다니시고, 같이 손 잡고 수요예배, 금요예배 다니시던 시절이 잠시라도 다시 올 수 있도록 허락 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함께 기도 해 주신 운영자 님들과, 금요 중보기도 회원님들께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 은혜입은자님 ]

하나님아버지 지금까지 인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빠가 걷질못해서 재활병동으로 전원했어요

꼭 걸어서 퇴원할수 있는 은혜를 주세요

걸어서 교회가서 예배드릴수 있는 은혜를 주세요

흉관을 뺐는데 흉수 빨리 차지않게 해주시고 통증을 감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빠의 영혼육을 주님 불쌍히 여겨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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