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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전이로 1월 24일 4기로 아산병원에서 진단을 받았습니다.
겨드랑이 전이는 사라지셨고 현재 생활 상태도 좋고 다 좋아 보여서 문제가 없는
줄 알았더니 원발암이 커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묻는 것보다 치료가 되고 있고 상태가 좋아져보이니 아산병원에서 치료를 진행하자 햿지만,
아산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진행하기에 약재를 너무 빨리바꾸려는 느낌이 들어서 2차 약제인
면역제쓰는 지금이 적기가 아닐까 하여 고견을 여쭙니다.
신촌 세브란스로 전원문의를 해보려고 합니다.
조병철 교수님과 김혜련 교수님 중 어떤 분이 좀 더
임상이나 치료적인 부분에서 적극적이 실까요? 두분다 대동 소이하다면...
소통을 좀 더 잘하시는 교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대진이라도 우선은 다녀와바야 할 것 같습니다.
조교수님은 대진 불가라던데... 1번 선택할 경우 다른분으로 옮겨 진료보는건 동일 병원에서 힘들다더군요...
참 쉽지 않네요 모든 건강이 좋아지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다 잡히고 있는데
원발은 안잡혔네요. 그리고 허리에 신경통 부작용이 있을 경우 면역항암은 중단한다는 의견이 있네요..
2분 모두 훌륭한 교수님이이시겠지만 좀 더 다양한 관점에서 희망과 소통이 잘되시는 교수님께 가보고 싶습니다.
부디 지나치지 마시고 고견을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