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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마름은 결핍 때문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우리의 목마름은 내안에 깊은곳에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죄로인해서
산산조각 나는 순간 내안에 파생된
목마름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이 목마름이
해결되기전에는 쉬지못했습니다
하나님 어디계십니까?
부르짖었습니다.
정말 아팠습니다.
이제야 깨닫습니다.
내가 원하는것은 두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르는것이었지만
주님께서 두 날개를 찢어놓으셨기에
주님 등에 업혀올수있었고,
마음껏 달려가고 싶었는데
달려가지 못하게 하셨기에
주님과 함께 걸어가며
동행하는 법을 배우게 하셨고,
주저앉을수밖에 없는
인생으로 만드셨기에
주님께서 찿아오셔서,
잠시 머물며 나와 함께 교제 하심으로
나를 만지시는 주님을누릴수있게 되었습니다.
나의 불편함이 주님이 나를
인도하시는 방법인것을 고백 합니다.
주님이 나를 보시는 관점은
나의 외적인 행위가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는 나의 동기인것을 알기에
이제는, 주님 안에서
온전히쉴수있슴을 고백 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