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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 수술하고 7월에 표준치료가 끝났습니다
지금은 복직해서 워킹맘으로서의 삶을 살고있고..
정기검진 받고있으며 잠시 머물렀던 요양병원에서 부타 투약한 이스카도... 투여기간이 1년이 지났는데...
집에서 주 2회 자가주사.. 이제 중단해볼까 하는데..
간호사님 말씀으론 많이 피곤할 수 있다고 하세요
근데 중단한건 아니고 투약하는걸 자꾸 깜빡해서 일주일 투여하지 않은 기간이 있었는데...
너무 지치고 쳐지고 힘들더라구요
근데 그건 이 더위탓인가 싶기도 하고..
중단 경험을 공유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