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짧게 끝내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가을나기
2021.07.16 17:18 | 조회 834

저희 어머니도 다른 분들처럼 약이 잘 듣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항암 짧게 하시고 효과 보신 분들 이야기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요즘은 날도 더워져 저희 뿐만 아니라 치료 받으시는 분들 고생 많으실 듯 합니다.

이 긴 치료의 길에도 종점이 있기를 바랄 뿐이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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