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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친정엄마는 2015년에 직장암2기로 직장암
수술하셨고 자궁에도 암이 있어서 자궁 적출하셨어요. 항암도 부작용없이 잘마치셨고. 장루달았다가 복원수술도 하시고 면역력은 떨어지셨지만 작년까지만해도 아무탈없이 잘지내시고 완치판정만 기다리고 있던중 작년 하반기 부터 몸도 안좋아지시고 당뇨,류마티스,부정맥,간,신장 다 조금씩 안좋아지시고 그러다가 복벽에 종양이 보인다해서 올해 6월에 개복수술로 수술하고 조직검사했는데 암이라네요.
ㅠㅠ
복벽전이.. 다른곳에 전이 된곳은 없는데.. 항암은 해야한다해서 지금 젤로다 항암제 복용시작했어요.
8차 6개월정도 해아한다고 하는데..
젤로다 부작용 보고 걱정이 많아졌어요.
엄마가 안좋은곳이 많으셔서요.. 8차까지 버틸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여..
지금 드신지 3일밖에 안되셨지만 식사를 잘하시고 계셔서 그런지 부작용 증상은 없는것 같아요.
점점 회차가 지날수록 부작용이 생기나요?
아니면 처음에 괜찮음 회차가 지나도 괜찮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