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81세때 대장암 폐전이 1차수술후 12차 아바스틴 폴폭스 그럭저럭 항암완료하셨어요. 그후 추적관찰중 복벽전이보이셔서 복벽 수술하시고 2차약 아바스틴 폴피리로 항암5차 완료후 6차 입원중이신데 병원 검사수치는 백혈구도 7점대 적혈구도 정상이신데 수치만 정상이시고 정작 몸은 걸을 수도 없어서 지팡이나 휠췌어로 이동하시고 소변조절 안돼서 기저기 차시고 당뇨는 높게 올라 500대 네요 .이런 상황에 항암제 놓는다는걸 제가 한달 두달정도 연기하며 그때 진행하자했는데 갑자기 저녁 드시던 중간에 덜덜 떠시더니 이불2개 찜질매트로 보온하셔서 해열제 주사 다시고 균 검사하고
항암 못하고 항생제 달고 계시네요
이럴경우엔 항암 안하고 균 감염부터 치료하는게 맞는거지요?
간호사 레지던트인지 인턴등등이 조금 수치 좋게 나왔다고 항암 한다고 해도 환자 보호자가 직접 안한다고 하면 다시는 지금항암약 못 맞는건가요?
항암이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는데
암은 수술했어도 식사후 병실운동 5바퀴는 거뜬히 도시던 분이 지팡이 휠체어 타고 방안에 누워서 소변도 제대로 못가리시는거 보고 후회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