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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제 첫 진료받고 입원해있으세요.
복수가 차서 갔는데. 대장, 위쪽 때문에 복수가 찰 확률도
있다며 위.대장내시경을 해야한다는데 ,
ca 125수치가 600이니 난소암에서 대장쪽으로 전이 됐을수 있어 검사하는거겠죠?
복수때문에 대장내시경 물을 도저히 못드시겠다해서
복수천자를 당일 밤에해서 2.5리터 빼고 다 빼진 못한것같아요. 다시 찬다고 하는데 그전에 검사를 빨리 했으면 좋겠는데
다음날 씨티, 펫시티찍고 그다음날 위,대장내시경하고 검사를이틀동안해야해서 계속 금식하시느라 힘도 없어보이시고 복수가 다시 차면 또 못하실까봐 걱정이에요.
병실이 없어 계속 응급실에 계시는데 항함,수술전에 못드셔서벌써부터 기력이 없어보여요ㅜㅜ
45키로인 엄마 수술하고 항암하면 살이 더 빠질텐데 체력이 되실지 버티실수 있을지 너무 걱정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