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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연세 70세 입니다.
5월 21일에 요관암 진단 받으시고, ㅇㅊㄱㅈㅅㅁ병원에서 6월 2일 신장 및 요관, 일부 방광을 절제 하는 수술을 받으셨
습니다. 퇴원은 회복이 빠르셔서 6월 11일에 하셨고요.
그 후 조직 검사 결과로는 요관암 2기 판정(T2병기)일부 근육 침범 되었고, 다른 곳으로 전이는 없으나 예방 차원에서
항암을 시작 하자고 하였고 항암은 ㅅㅊㅅㅂㄹㅅ로 전원하여 받기로 하였습니다.
입원 전 항암 받기 전에 pet -CT 촬영(7월 9일)하였고, 7월11일 입원 하여 젬스타빈+ 시스플라틴 1회 받으셨습니다.
조금 힘들어 하셨지만, 잘 견디어 내셨고, 어제 7월 20일 젬스타빈 1회 항암 받기 전 외래 진료에서 교수님이 pet-ct
검사 결과 폐 전이가 조금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게, 한달도 안 된 상황에서 폐로 전이가 가능한건지요??
아니면, 수술 받은 병원에서 그 부분을 놓친건가요?
어머니와 제가 많이 놀래서, 진료 마치고 어머님 항암 받으시는동안, 면담 요청하여 폐 전이가 많이 되었냐고 물
어 봤는데, 대수롭지 않게 많이 전이 된건 아니고 3군대 정도?? 라고 말씀 하시네요. 항암을 시작 했으니, 지켜
보자고만 하십니다.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혹시 조언 등 댓글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