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포레스트잠실점

준성마미
2021.07.21 21:16 | 조회 730

오늘 저희 아빠

포레스트한방병원에 입원하셨어요

어제 항암하고 속이 안좋으신지

아니 몇일 내내 식사 못하시더라고요…

저는 지방에 있고 간호사실에 전화해서

저희 아빠 식사좀 드시라고 말씀좀 해달라고 했네요..

너무 못드시니 목소리도 안나오시고

지방에서 지켜보는 자식으로써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같은 병원에 계시는 보호자나 환자분 계시면

저희 아빠에게 잘 드시라고 말씀좀 전해주시면 좋겠어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