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초보 보호자시절

길
길이길이건강해l직보
2021.07.23 01:36 | 조회 779

앞서거니 뒷서거니 암걸린 남편들 간병하며

의지한 톡친의 게시글을 뒤늦게 읽고

잠이 오지않아요

​

남편들 완치시켜 옛말하기로 철썩같이 약속했는데

노굿뉴스가 남일같지않고 불안하고 슬퍼요

​

카페에 좋은소식이 드무네요

오늘은 좀늦게 7천보 걸었어요

밤인데 사진은 낮같아요

긴 동굴같은 길 끝에 다시 푸른하늘을 만나겠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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