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5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1.07.23 21:54 | 조회 996

2021년 7월 23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53회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 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 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주님.

이렇게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소민자매님, 양수정 자매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소민자매가 의료진도 놀랄만한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소식에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치유하여 귀하게 들어 사용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처단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

달걀옆지기님, 다솜향님, 대나무숲님, 샷추가한녹차라떼님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으차님에게 큰 위로가 필요합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큰 고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반드시 으차님과 함께하시고

어렵고 힘든 마음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치료과정 중에 개입하여 주시고

주님의 기적을 행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2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월봉님 ] 월봉님에게 기도가 필요합니다. 월봉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천호동님 ]

광주수잔님과 그 부군의 평안을 위해 기도 올리고 부탁드립니다.

[ 기도하자님 ]

하나님 아버지~회개하고 또 죄를 또 짓는 불쌍한 저를 용서하소서.민재아빠의 투병으로 알게 된 신수오빠와 그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비록 육체는 이 세상에 없지만 마음은 그 가족들의 버팀목이 되어 슬픔이 작아지고 치유될수 있도록 주님께서 은사 내려주시옵소서.아직 어린 두 자녀.그리고 미망인을 굽어 살피시사 더 어려운일이 닥치지못하도록 지켜 보호하시옵소서.저희 친정아버지를 기억해주시옵시고 넥사바의 부작용으로 며칠 중단하였는데 통증과 부작용에서 빨리 해방되어 다시 일어날수 있도록 강건하게 해 주시옵소서.아픔중에 있는 동행 가족들..주님 육체적으로는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는 안힘들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웃으니까행복님 ]

어머니가 항암 3차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체력도 힘들어지고 멘탈도 약해지고 있습니다. 부디 주님을 믿고 더 의지하여 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이나게님 ]

수술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의료진의 손길에도 함께하여주시옵고 엄마의 마음에도 주님이 지켜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가족들의 마음도 붙들어주시길...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저 정말 살고싶어요,울애들 이제 중딩들 너무예쁘고 울남편 엄빠랑 더 살고싶어요. 이땅에서의 명을 더 길게해주세요. 치료잘되어 딱맞는 치료법으로 치료되어 더 살다가게해주세요. 기약없는 항암 끝이 보이게해주세요. 주님과의 약속지키고 감사하며 원망하지않게해주세요. 혹독한고난 무서워요. 사랑받는 자녀로 살게해주세요. 엄마 어깨 수술까지안가고 치료되게해주세요. 항상감사하며 주님과동행하는삶살게해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형설지공님 ]

하나님아버지

저희 남편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직은 저희들과 여기에서 해야할일이..

함께 해보지 못한일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의 반만큼이라도

시간이 주어진다면 열심히 헛되지않게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남편을 지켜주시고 저희에게

기적을 보여주세요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월봉님에게도 치유의 손길을

베풀어 주세요

아직 아이들이 어린 4기환우들을

지켜주세요

기도드립니다.

[ 건강을찾아서님 ]

살려주세요. 욕심 같지만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살수있는 기적이 필요합니다. 그거면 됩니다!!!

[ 내사랑울왕자님 ]

아버지하나님! 아직할일이 많고 역사하심을 간증하고싶기에 이번 휴가기간에도 다음진료일까지 아무일없길...제 몸안에 암세포를 없애주소서! 주께기도드리는 우리환우들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믿습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꼬마토끼님 ]

사랑하는 엄마가 호스피스에서 힘겹게 열심히 제 곁에 버티어 주고 계십니다. 부디 엄마의 영육간에 평안과 행복이 깃들길 빌어주세요. 그동안의 아픔,슬픔,고통 눈녹듯 사라지게 해주세요.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니이다. 아멘.

[ 고양서연맘님 ]

월봉님,행복한 준희맘님,광주수잔님 남편분, 형설지공님 남편분, 바람나그네님, 앤서니박님, 헌댁님 남편분, 찐구색시님 남편분,꼬마와 동윤이님 남편분 그리고 저희 남편을 굽어 살펴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발 지나치지 마시고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세요. 그리하여 우리들이 하나님의 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롭게 쓰여질수 있도록 해주세요. 엎드려 기도합니다. 도와주세요.

모든 암환우와 치병 중에 있는 어린 암환우들 그리고 나눔의 실천을 하고 계신 대나무숲님, 다솜향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희 모두를 불쌍히 여기시고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세요.

마지막으로 사별가족들이 사별의 아픔에서 평안을 찾을수 있도록 살펴주세요.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평온한 한주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욕심이란 끝이없고 번뇌는 깊어 감사기도보다 간구의기도가 많은 나약한 저를 어루만져주십시요.

동행의 모든환우들과 보호자분들에게 은총을 부탁드립니다.

수많은 불면의밤과 서러운 눈물들 닦아주시고 축복을 내려주십시요.

주님...

어려움에 처한 모든환우들에게 희망을주시고 한분도 소외되지않게 보살펴주십시요.

저에게 초심을 지킬수있는힘과 평온할수있는 평상심을 내려주십시요.

주변을 온전히 사랑하고 찰나에도 기도하는자가 될수있게해주십시요.

주님께 엎드려 울며 기도하는자들 옆에서

기적과 평안을 내려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윤이맘이요님 ]

주님 그동안의 고생과 힘듦을 벗어나 자유롭고 즐거운 생활을 누릴수 있는 나이가 되었는데 암이라는 병 앞에 나ㅡ약해집니다

아직 엄마가 필요한 저인데 제발 20년만 더 살수있게 도와주세요. 완치가 아니더라도 암이 커지지않고 작아지게 그 상태로라도 아프지않게 잘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ㅜ 항암하면서 고통받지않게 도와주세요 아직 효도도못했는데 아직은 제 곁에 머물수있게 제발도와주세요ㅜ

모든 환우들을 살피시어 나을수있도록 잘 보살펴주세요 아멘

[ 두아들쭈니파파님 ]

저는 종교는 믿지않지만 기도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제 간절한 기도좀 들어주십시오 이제 17개월 우리둘째 생존률 5프로인 악성중에 악성 ATRT 말도 못하는 애기 더이상 항암치료법이 없다는데 생명연장이라는데 억장이 무너집니다 부디 마지막 항암이라는데 치료약이 잘 듣게 좋은결과 있게 기도드립니다

신이 계신다면 하느님이 계신다면 대신 제가 아플터이니 우리 둘째 살려주소서

아직 아빠 엄마 한번도 불러보지도 못한아이

아픈이후로 웃음을 잃은 아이

걷지도 못하는 불쌍한 아이 도와주소서 제 간절한 기도들어주소서

[ 부족한자님 ]

주님. 오늘 이렇게 동행까페에서 기도드립니다.

이곳 많은 암투병중인분들.. 그리고 그보호자분들에게 힘을 주세요.

그리고 제가 다른분에게 혹시나 상처를 주었다면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다른 분들에게 힘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학주세요.

또한 산새권사님 지켜주시고 또 지켜주세요.

감사 또 감사하는 삶을 살게해주세요.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빅토리아2018님 ]

사랑의 주님,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 동행의 모든 가족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아파서 고통받고 있는 환우분들과 그 가족분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특히나 아무것도 모르는 아픈 아이들을 주님 불쌍히 여기시어 깨끗히 고침받게 하여 주세요. 그 독한 약을 몸속에 들이 부을때 구토를 하는 아이들을 지켜볼수밖에 없는 엄마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항암으로 인한 부작용을 겪고 있는 아이들 모든 부작용이 사라지고 몸속에 악성 암세포만 사라지게 하여주세요. 주님, 간호하는 엄마, 아빠들의 건강도 지켜주시고, 물질도 채워주세요. 더이상 힘들어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참평안을 주세요. 중보할수 있는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론 백혈병 투병하고 있는 저희 딸아이 아직 치료종결이 1년넘게 남아있습니다. 주님, 뼈통증으로 고통받는 이아이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 아픔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길 원합니다. 우리가 사는것은 오로지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 저희의 욕심이 있다면 다 내려놓게 하시고 살아가는데 있어 주님만 찬양하게 하여 주세요.

지금이시간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다이아15님 ]

살아계신하나님 항상 저희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원한 지 3주가 되어가면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습니다 우리주님이 새힘주시고 마음의 평안도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믿고 전적으로 순종하는 온전한 믿음 주시옵소서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우리 주님 믿고 담대히 나아가게 해주시옵소서 통중 거두어주시고 힘주시어 다시 일으켜주시옵소서.

수현씨 남편분 아직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혼자 힘겹게 투병중인 남편분 찾아가주시어 마음의 평안도 주시고 정상적으로 회복될 수 있게 큰 은혜 주시옵소서 수현씨에게도 지치지 않도록 힘과 믿음 주시옵소서

항상 저희와 함께하시고 도와주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댕댕아 야옹님 ]

세상의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이렇게 중보기도를 통해 기도를 공유할수있도록 허락하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 드립니다..

주님 먼저 지난 한주간 저희가 마음으로, 생각으로, 입으로, 눈으로 알게 지은죄나 모르게 지은죄를 이시간 주님앞에 회개하오니 주님 저희들의 지은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세상에 귀를 기울이지않고 온전히 주님의 말씀안에서 생활토록 주님의 함께하심을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주님안에서 주님을 향한 믿음이 온전하도록 저희의 마음을 잡아주시고 함께하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 운영진들을 기억하시고 그들의 생활에 늘 주님께서 함께하심의 복을 주시고 부족함없는 삶을 영위할수있도록 모든걸 채워 넘치게 하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내 월봉님의 처한상황을 살펴주시고 주님의 치유의 기적이 월봉님에게 일어나기를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월봉님 마음속에 평안함 주시고 어떤상황도 이겨낼수있다라는 마음의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시고 주님을 영접할수있는 은혜또한 베풀어주소서..

주님 제아내가 3차항암 후에 심박수가 낮아 응급실에 내원해 검사를 하면서 주님의 함께하심을 다시한번 깨닫고 느끼게 하신 주님의 놀라우신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기도드립니다 저희의 마음은 심박수가 낮아 영구제세동기시술을 해야하나란 걱정도 있었지만 주님의 은혜로 다른 심장기능의 모든검사가 이상없이 나오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3회차 항암치료도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치료에 임하겠습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여주시고 저희의 마음에 늘 평안함 주옵소서..

주님 아내의 모든 신체기능을 온전케하여 주신 은혜또한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저희가 늘 주님의 은혜를 잊지않고 주님앞에 무릎꿇고 기도할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시고 모든걸 주관하여 주옵시고 저희의 믿음이 영원토록 허락하여주옵소서..

구하면 받은줄 믿으라 하신 주님의말씀 붙잡고 주님께 한발자국 더 나아가오니 저희의 마음 받아주소서..

주님 원하옵건데 이시간 중보기도를 통해 주님을 알지 못하고 세상에 귀기울이며 살아가는 불상한 영혼이 구원받고 주님을 영접하는 기적의 시간이 되기를 원하오며 기도드립니다.. 그들을 잊지마시고 주님앞에 나아갈수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영원히 살수있는 복을 주옵소서......

아멘

[ 뚜기사랑해님 ]

수술 불가였던 엄마가 응급으로 장루, 난소 절제 수술 마치고 드디어 내일 집에 돌아오십니다. 빠른 회복과 다음 항암치료약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동행에 모든 분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준이와함께님 ]

주님...주님..죄인임을 고백하며 회개하며 나아갑니다...기도하라하셨는데..날마다 무릎꿇어 기도하지못한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주께서 주님의 역사하심을 보여주셨는데도..흔들리고 불안해하는 저희를 용서하여주시옵소서..저희는 너무나도 연약하여 날마다 넘어지고, 쓰러집니다..주께서 붙잡아주시지않으시면 저희는 의지할곳이 없습니다..저희를 긍휼이 여기어주시사 주님의 권능을 보여주시옵소서..주님의 주되심을 선포하고,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요즘 동행의 많은분들께서 힘들어하십니다..주님..그리아니하실지라도..하나님의 여호와되심을 고백하오니, 이 힘든 시간들속에서 저희를 이끌어주시고, 보호하여주시옵소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강한 해를 막아주시고, 밤엔 불기둥으로 추위와 어둠을 막아 인도하여주셨던것처럼, 저희 동행식구들에게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희 모두가 이 힘든 여정의 시간을 다마칠때까지 늘 동행하여주시고, 우리의 기적을 통해 주님께 영광돌릴수있도록하여주시옵소서..

특별히, 월봉님을 위해 간구합니다..그분의 사정을 상황을 저희는 다알지못하오나 주께서는 아시오니..주님 그힘든 마음을 어루만져주시사 회복시켜주시고, 이힘든 상황에서 주님의 뜻을 구하고 담대히 나아갈수있는 용기를 주세요.

의사의 말에 모든것을 내려놓고, 포기하지않도록..주님 붙잡아주시어 혼자가 아니라는것을..주님께서 옆에서 항상 같이 계신다는것을 알게하여주세요..주님께 엎드려 직접적으로 간구하며 주님의 능력을 구하게하여주세요..

주님께서 두세사람이 내이름으로 모이는곳에 함께하신다하셨으니..저희의 이기도시간에 함께하여주시고..주님의 강한 역사를 보여주시기를..간절히..간절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벼리가즈아님 ]

윤이천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투명세포암으로 아무런약이 들지않고 그러나 아버지 아시듯이 너무 살고 싶어하는 아이입니다 지금 하는 면역항암제 부작용으로 너무 괴로워하면서도 입원실이 없어서 응급실에 있으면서도 밝음을 잃지않고 살고 싶어하는아이입니다 아버지 이땅에서 주님의사람으로 써주시고 주님의딸 윤이천사님을 회복하여 주옵소서 기적을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올렸사옵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살아계셔서 저희와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저희가 저되게 해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단 하루도 우연히 온당한 날이 없고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속에 무탈한 하루를 보내는 반복되는 기적을 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이미 받은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인생을 살고있음에도 너무나 나약한 인간의 마음으로 간구하건데 제발 병마와 싸우는 모든 이들에게 이겨낼수 있는 길을 주시고 특별히 어린 환우들과 그들을 지켜보는 보호자 그리고 4기환우들을 더욱 가까이 보살펴주세요.

주님, 천국을 꿈꾸며 살아야하는 우리의 소명을 모르는바 아니나 이 땅에서 지켜야 하는 가족들에 대한 미련을 온전히 버릴 수 없는 저희의 나약함을 고백하오니 부디 죽음의 문턱에 가까이 다가가는 그 길을 끊어주시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주님 은혜의 수혜자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 이땅에서의 죽음이 끝이 아닌줄 아오나 어린 아이들과 가족들을 두고가야하는 현실앞에 비통해하는 사람들을 보면 감히 우리가 멀쩡히 살아 오늘을 사는것 조차 그들앞에서 당당하지 못한 마음이 듭니다. 우리의 마음이 이러할찐데 그들을 보는 주님의 마음은 더욱 애통하고 궁휼해 하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짖는 저희들과 함께 하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4기 암환우들에게 기적보다 더 큰 은혜를 꼭 부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동행을 운영하는 위본야야츠님의 어머니의 두번째 암을 꼭 보살펴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소명을 다하는 위본야야츠님의 믿음을 기억해주실것을 알고 있고 소명에 소명을 더할 계획을 믿사오니 어머니의 몸에서 암은 없애시고 저희들의 소명만 남게 하실것을 알고있습니다. 연로하신 어머니의 마음에 염려를 없애시고 모든 치료를 깨끗이 마무리해주실것을 한치도 의심없이 믿고 더욱 기도에 힘쓰며 저희의 소명을 세겨나가옵니다.

아무것도 말씀드리지 않아도 우리의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께 바치는 저희의 기도를 기억하시고 응답해주실 살아계시는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체리파이먹는곰님 ]

대장암4기 그리고 암치투병중이신 모든분들

지치지않고 잘 견디길 노력하는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나길 지켜주세요 하나님

그리고 꼭꼭 관해라는 기적이 일어나길제게도

그런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 체험 저도 경험

하고싶습니다. 받고싶습니다. 아멘..

[ 엄마정말사랑해요님 ]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힘들때만 주님 앞에 나아가는 제 자신을 회개합니다.

주님 저희 어머니 조혈모세포이식 하신지 8일이 지났습니다.. 가끔 숨차고, 가슴 답답함 있다고 하실때마다 가슴이 내려앉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간수치 오르는 걸 보면 마음이 너무 어렵습니다.

주님 여태까지 저희 어머니 20여년간 투병생활 잘 지켜주신건 감사합니다. 이제 완치의 길을 향해 조혈모 세포 이식 하신 저희 어머니 골수를 깨끗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식편대숙주반응이나 간정맥폐쇄증 같은 무서운 합병증 없이 온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지금도 무균실에서 홀로 외로이 투병중인 저희 어머니를 지켜 보호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엘핀23님 ]

하나님 아버지, 은혜가 아니면 오늘 하루도 살아 낼 수 없습니다. "피투성이가 되더라도 살아남아라" 는 말씀을 어제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저 한테 하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40대가 이렇게 힘들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몸만 힘들었던 30대가 축복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광야같은 40대를 주님 말씀 만 붙들고 살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먹는 항암 치료 중인 엄마에게 부작용이 없게 하시고, 암이 다 녹아서 물혹으로 변하게 하소서. 엄마 친구 고집사님, 바터팽대부암이 재발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사랑으로 덮어주소서. 그 마음과 몸을 치료하여 주소서.

청해부대 장병들이 90프로가 코로나에 걸렸다고 합니다. 젊은이들이 한명도 중한 상태가 되지 않게 하시고, 모두 완쾌 되어, 주님이 주시는 항체를 받게 하소서. 청해부대원들이 모두 건강 회복하고 마음에 입은 상처를 치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의 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어떠한 과정과 결과든 아버지께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몸 속 암종양이 줄어들고 통증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께서 건강하고 평온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엘핀23님 ]

사랑하는 엄마. 재발된 췌장암. 방사선 치료가 효과가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티에스원으로 먹는 항암을 시작하는데, 부작용이 없게 하시고, 암이 더 커지지 않고 물혹으로 바뀌게 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4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