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찌해야할까요?

건강이 최고임
2021.07.24 13:41 | 조회 790

엄마가 난소암4기판정받고 담달이면 수술만5년이 됩니다. 아프기전부터도 부정적이었지만 60세에 암판정받았다는 억울함에 이제는 몸이아닌 마음이 아프신거같습니다. 진통제드시고 몽롱하게 다니시니

잘넘어지셔서 석달동안 뼈수술을 세번했습니다.

요양병원은 죽어라안가신다더니 이번엔 먼저 말씀하시네요 그러면서도 또 안가고싶은마음이...

암관리잘했는데 낙상때문에 큰일 날까 두려운 상황인데 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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