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너무 소식 없이 지냈나봐요

나는오뚜기
2021.07.26 19:00 | 조회 900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옛 말이 있다지만..

엄마 무탈한 소식 진작 전했어야 했는데 말이에요

더운 여름 어떻게들 보내고 계신지..

치료 받는 분들 굉장히 고생 많으시죠

멀쩡한 사람도 지내기 힘든 요즘인지라..

저희 엄마도 작년 이맘 때 항암 하시느라 굉장히 힘들어 하셨거든요

그래도 항암과 수술 잘 받으신 뒤에

지금은 예전 한창 때 만큼은 아니라지만 잘 지내고 계셔요

힘든 과정에 있으신 분들 기운 내주시길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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