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올림픽.. 이 선수만큼은 응원해주세요.

천호동
2021.07.27 13:53 | 조회 2k

혈액암을 넘어

국가대표 선발전을 넘어

이제 올림픽 금메달 도전

도전 이루고

쭈욱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중]

인교돈은 암을 극복하고 올림픽 무대까지 올라선 인간 승리의 아이콘이다. 지난 2014년 혈액암의 일종인 림프종으로 수술대에 올랐지만 이를 이겨내고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은메달을 차지, 재기에 성공했다.

그리고 29세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첫 올림픽 출전의 꿈까지 이뤘다.

고대했던 올림픽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긴 인교돈은 한국의 대회 태권도 첫 금메달이라는 책임감까지 어깨에 지고 8강을 준비한다.

일정은 이미지로 긁어왔습니다.

인교돈선수도

저희 동행님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오늘이 7/27 화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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