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현재 다발성간암으로 폐로 뼈로 전이되셨어요
허벅지뼈가 암으로 인해 부러져서 수술하셨고 흉부외과교수님이 보호자면담을 하자고해서 가보니...양쪽폐로 전부 전이가 되신 상황이라 흉부외과선 수술불가 해출수있는게 없다하십니다.
항암도 듣지않는다며 마음에 준비를 하라는데요
믿기지가않아요
아프신데도 없다하시고 소화가 안되시는것같지만 식사도 하시는듯하며 목소리도 넘 좋은데 얼마남지 않았다하니 받아들여지지가 않네요
우선 월요일 담당선생님과 상담하기로 되어있지만...믿을수가 없어요
어머니도 어머님인데 시아버지껜 뭐라얘기해야할지...ㅠㅠ
항암이 듣지 않음 신약을 해볼수 없는건가요?
정말 방법이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