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8.03 07:20 | 조회 237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모든 삶을 예비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오늘 하루도 시작합니다. 오직 생물학적으로 피고 지는 삶이 아니라, 주님께서 생명 주시고 또 영생을 위한 영원의 삶으로 가는 과정이 우리의 삶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겪는 이 풍랑이 거센 고난 또한 주님께서 잔잔한 바다로 이끄실 줄 압니다. 부디 우리 사랑하는 암 환우들의 배가 좌초되지 않도록 붙들어주시고 다시 평온한 항구로 인도하소서.

요즘 동행카페에 환우와의 이별을 앞둔 가족들이 자주 보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 많은 환우들이 가족들과 이별하고 있음을 압니다. 주여, 그들을 위로하시고 환우들이 가는 길 외롭고 두렵지 않도록 주님 그들과 손잡아주소서. 마지막 순간까지 고통 없게 하시고 평안하게 하소서. 가족들과 하나님의 나라에서 다시 만날 날 믿음으로 확신케 하시고 주님품에 안겼음을 남은 가족들이 굳게 믿게 하소서. 그리고 한치의 희망이라도 있다면.... 주께서 환우들을 부디 건져주시어 새생명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호와라파 치유의 기적이 가족과의 이별을 앞둔 암환우들에게 찾아오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 암환우들 기력 차리게 하시고 몸 속 암은 소멸되어가길 기도합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게 하시고 코로나로 부터 지키소서. 부작용이 우려되어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는 환우들 코로나 백신 보다 더 강력한 전신갑주 채워주시어 질병으로부터 보호하시고 백신 접종을 하는 환우들은 부작용 없게 도우소서. 우리 암환우들의 온 삶 주님 손에 달려있사오니 부디 이들을 치유하시고 회복하게 하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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