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식이요법 '무엇을 먹고 안 먹고' 보다 중요한 것
식사요법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3가지 포인트❗
1. 식재료의 중요성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무얼 먹고 안 먹고 보다 ==> 붉은고기의 유통과정을 보라.
채소도 유기농의 과정을 생각하자.
2. 조리법의 중요성 "어떤 방법으로 요리하는가?"
환자식은 아무래도 간도 다르고 하는 방법도 틀리고 새로운 방법이 전보다 먹을 요리 수가 없고 맛도 없을 수 있다. ===> 나만의 요리법을 배우고 연구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라.
3. 식품성분표를 확인하자.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가?"
버섯국수와 단호박두유
전복미역국, 연어샐러드
먼저 먹고 싶은거 물어보기.
입에 맞으면 자기에게 맞는것이니 우선 맛있게 먹게하기.
소고기야채구이 - 에어프라이어로 굽기
들기름막국수
영양적으로 따져보기.
한 끼에 부족하면 하루 중에 보충하기.
붉은고기를 꺼려해서 생선으로 준비
근대도 좋다하여 쌈으로
햇감자 볶음과 오징어 국
신~김치국을 자꾸 찾는다. 구역감이 있다고
콩국수 한 그릇 ~ 녹차 소면으로
뽀얗게 국물낸 황태감자국
비빔밥 맛있게 먹기 - 본인이 원하던 고추장에 비벼먹으니 만족도가 굿
김치국에 오징어 볶음. 예전처럼 고추가루 많이 안 넣고 고추장으로 색감만 줌.
김치국도 김치 본연의 양념으로 따로 고추가루 안 넣음.
반찬이 필요없는 카레~~ 두부하고 방울토마토도 넣음
멸치육수에 마른 표고도 넣어 멸치국수 완성.
오이10개 사다가 고춧가루 최소한 넣고 오이소박이
3개는 피클 (생수:황설탕:감식초:천일염 평소보다 적게)
입맛 없을 때 죽으로
두서없이 식사 사진 올립니다.
사진 공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요.
수술 후에도 잘 먹었는데요 항암 후에는 입맛이 떨어지고 구역감이 좀 있네요.
먹어도 기력이 자꾸 떨어진다니 ~옆에서 보기 안쓰러워요.
제가 해 줄 수 있는 건 입맛에 맞춰서 요리해 주는 거네요.
우리 아름다운 동행님들도 제일 중요한 식사 잘 하시고 건강이 회복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