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하루하루가 힘에겹네요....

긴여행S
2021.08.09 12:24 | 조회 1.2k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애아빠가 부신저하증까지왔네요

폐암3기b진단후 뇌전이 척추전이 부신.;;;

일을 안할사황은안되고...

한달지출은 크고...애아빠는점점 혼자는불가능하나

요양병원갈정도는아닙니다

바라는것도우스운이야기지만 시댁 친정 어는쪽도 도움을줄수없는상황이고....

생활비외에 빚이많아 한달지출이 버거운상황에

제가어찌해야할까요?

시간맞춰 집에 왔다갔다해야하는상황이니

일도많이못합니다....

부업사무실하나 차려운영하고있는데.;;.

부업에만신경쓴다고 서운해하니..;.

방법이있음좋겠어요....

몸도마음도너무지치네요

남편보면 안쓰럽기도하구요

저는 어찌살아야잘아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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