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드뎌 미음먹었어요

반드시이긴다l직본
2021.08.09 17:50 | 조회 1.5k

7월28일입원하여

7월30일복강경수술로(5시간30분)소요

직장암3기예상 수술하고 임시장루달고

나와 비몽사몽아몽혼몽으로 제정신버리고

3일지나 쪼큼 정신차릴라하자 "장마비"

또다시 죽음으로의 고통시작

하루하루를 아픈배 부여잡고

링겔줄 질질 끌며 병실 만고걷기시작

고생고생생고생끝에

어제 물1리터섭취성공

드~~~뎌

8월9일점심 미음 완전꿀맛

미음3/1을 30분동안 씹고또씹어

맛있게 다먹었어요

금식12일만에 첫식사 꿀맛이었어요

이제 별일없음 수요일퇴원입니다

환우분들 힘들고 아파도 시간은가네요

모두 힘내시고 응원할께요

이상 제입원스토리 이었습니다

사진투척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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