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8.11 08:04 | 조회 209

하나님 아버지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우리의 생명되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드립니다. 우리 마음속에 문득문득 올라오는 두려움과 우려, 걱정은 그 문제의 뿌리를 치유해주시고 우리를 위로해 주소서. 주님을 믿는 자임에도 늘 우리의 시각과 입장에서 판단하고 정죄하는 저희를 용서하소서. 모든 뜻이 주님의 뜻에 맞게 흘러가고 그것이 가장 최상의 길임을 알게 하소서.

오늘은 특별히 '바닐라라땡'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독한 항암과 방사선치료를 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바닐라라땡님의 남편분 주님 두 손 위로 올려드립니다. 시스플라틴 약제가 신장 및 신체장기에 무리 주지 않도록 온 몸 전신갑주 채워주시고 오직 암세포만 공격하여 소멸로 이끄소서. 심한 구내염과 전신에 이르는 무력감이 바닐라라땡님의 남편분을 벼랑끝으로 몰고 있습니다. 암 뿐만 아니라 항암치료와도 사투를 벌이는 이 기가막힌 상황은 오직 주님만이 해결해 주실 수 있음을 압니다. 치유를 위해 꼭 견뎌야 되는 과정이라면 인내할 수 있는 의지와 체력 주소서. 부디 일상생활 잘 하고 식사도 잘 하고 잠도 잘 잘 수 있도록 치료 부작용 줄여주시고 마음의 위로 주소서. 이 힘든 인고의 시간을 견디고 나면 이 삶 좀 더 건강하게 누릴 수 있는 날 오기를 주님께 간구드리옵니다. 바닐라라땡님과 남편, 그리고 그외 다른 가족들에게 큰 축복 주시고 함께 동행하는 귀한 삶 주소서.

오늘도 우리 암환우들이 주님 품 안에서 활기차고 생기있는 하루 되길 기도합니다. 예수 안에서 구원받은 우리 암환우들과 그 가족들 모두 주님 자녀로서 살펴주시고 암과 치료에 희생되지 않도록 여호와파라 주님 치유하소서. 암치료 중이라 코로나 백신을 맞지 못 하는 환우들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보호하소서. 주님의 손길로 우리 암환우들 몸 속 암들이 사라지고 어느 때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 누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환우뿐 아니라 환우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도 지켜주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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