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더이상 약이 없고 항암제도 먹지 않는 경우 좌욕

무조건 산다
2021.08.11 15:47 | 조회 538

안녕하세요. 엄마가 암이신데 전이가 이미 되었고 약도 먹을 수 있는게 없고 항암제도 이제 끝났습니다.

어디서 듣기로는 좌욕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이런걸로 증상이 조금이라도 호전된 분이 있을까요??

또한 친 할머니께서 양파다린 물같은 것도 매일 가져오십니다.

사과랑 양배추 갈은 것에 숙성 식초를 넣은 것도 가져오십니다.

머위 끓인물도 가지고 오시는데 도움이 될까요??

아 그리고 진통제를 4시간 간격으로 먹음에도 불구하고 암이 퍼진곳이 많이 아프고 열이 나서 엄마가 아이스팩으로 시원하게 해서 고통을 완화 시키려고 하는데 그것도 괜찮은걸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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