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랫만에 글을쓰네요
10일날 입원해서 46차 항암중입니다
퇴원한지가 얼마안된것 같은데...
또 항암을 시작합니다
지난번에 입원해서 CT검사하고
다발성 간전이 8개는 계속 변화없이
대략 20차 이후부터 유지되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한편으로는 줄어들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지만 크지지 않은게 어딥니까
벌써 2년 8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저도 사람인지라 오래살고싶어
나름 운동도 열심히하고 관리하고 있지만
언제 어떴게될지 알수없는 인생 걱정도 되지만
마음편하게 살고있는 제자신이 대견합니다
이전 하루도 빠짐없이 동행에 들어가서 좋은글들을
탐독하는게 저의 일상이 되었고 좋은 기운을
받습니다
가슴아픈 소식도 접하지만요...
지금 새벽 한시네요
잠이 오지않습니다
집에서는 열한시 이전에 잠이들었는데...
주절주절 떠들었네요
죄송, 미안, Sorry 합니다
굿 잠하세요
그리고 7월 걷기 결과 공유합니다
모두 운동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