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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받고자 글 남깁니다.
창원삼성병원 혈종내과 대장암4기 판정
직장근처대장암 복막전이 대동맥임파선전이
케모포트시술 스텐트시술1차
표적치료 3회알러지반응으로 실패후
일반항암1차
항암 12회 들어갈때 대장쪽 암이 커져 막힘
부신비대 림프절전이 상황 안좋으나
스텐트시술2차 (불가능하면 응급수술한다고 했으나 다행히 성공)
2차시술성공후
약바꿔 항암하자시며 일주일 휴식권유
퇴원 7일차 현재입니다.
큰병원 진단받고 싶다하셔서
칠곡경북대 최*석 교수님
(막힌부분절제후 항암진행)
막힌부분 절제술은 스텐트시술대신이라 생각하고
현재 다른것은 수술불가 하셨어요.
서울삼성 김*철 교수님
(약바꿔 항암2차 시작하라고 권유)
지방병원에서 항암하던거 그대로 다시하고
수술가능하다하면 다시 논의하자하셨어요
아빠는 채널a에서 최*석 교수님 방송본후
무조건 절제술 후 항암하신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아빠가 현재 몸무게 25키로 빠지셨고,
면역도 수치가 오르지않아서
수술후 회복도 걱정이라
현재 스텐트시술도 잘되었고
대장절제를 하는것보단 계속 2차항암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빤
막다른 골목이라고 생각한다시며
일단 또 막힌지도 모르는 장을 잘라버리고 싶다고
말씀하는데 너무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라
무엇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결정은 결국 해야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결정을 하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