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환자 슬기로운 일상생활

고창 반달곰
2021.08.20 21:12 | 조회 691

그냥 저에 하루를 적습니다

이글 읽으시면 여러분들 하루를 공유해볼까요?

글쏨시 없고 긴글입니다

댓글 달아봅시다

7시 기상 양치 .과일주스 한잔 후 집 앞 공원 산책

아침 햇살에 30분정도 일광욕

8시 식사 20분 휴식

집정리 시작 - 침대정리.빨래하기 . 쓸고 딱고 음식물. 쓰레기

비우기. 설거지. 잡다한 집인 정리하기

이렇게 하면 금방 12시 힘들다ㅠ

12시경 내장을 체워야 살수 있으니 점심 식사

먹자 먹어 ㅠㅠ

식 후에 2시까지 샤워 후 멍때리기

2시 넘어서 장성 축령산 등산

산에 가서 평상에서 이불 덮고5시까지 취침

(타인에게 피해없이 푹잠니다 코골면서 ㅎㅎㅎ)

6시 귀가 우리 사모님 퇴근 기다림 (저녁 얻어 먹을라면

샤워하고 얌전히 기다립니다 ㅎ)

8시 또 발발이처럼 집앞 공원 10바쿼(6km쯤 될겁니다)

10시 귀가 후 샤워

와이프에게 하루 이야기 듣고 나도 이빨 까고

잠시 웃다가 족욕. 황토기와 뜨겁게해서 잘준비 하고

꿈나라로 go go♡♡

이렇게 하루가 갑니다 먹는거는 다시 글 올려보지요

그냥 암이 더 진행 않고 이렇게 오래 지냈음 하는 바램입니다

적고보니 하루가 바뻣네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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