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57회)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해 주세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1.08.20 22:00 | 조회 806

2021년 8월 20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57회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 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 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이들은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과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2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기도하자님 ]

늘 함께하시고 우리의 모든 일을 다 아시는 주님~~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내 맘을 아시고 우리 동행가족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그들의 간구와 기도를 들어 주시고 상처받은 맘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야아츠님 어머님께서 수술을 앞두고 계신데 사람의 손은 주님의 파수꾼일 뿐이오니 평탄게 잘 마무리되어 이전보다 더 건강함을 주시옵소서.저희 친정아버지도 더 힘내서 항암 잘 받으실수 있도록 강건함 주시고 내맘다하여,내 뜻을 다하여 주님께 아뢰오니 들어 응답하여 주시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아빠오래사세요님 ]

사랑의 하나님 ~ 저희 아빠 곧 검진 앞두고 있어요 . 수술후 6개월만에 검진인데 아무이상 없게 해주세요 ~

항암 부작용 때문에 항암 중단하였지만 재발 안하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불면증 시달리는 저희아빠 불쌍히여기셔서 몸과 맘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건강한 5년을 보내고 완치되도록 꼭 도와주세요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절망에 내쳐져 서러운마음이 들더라도

마음이 가난해져서 편협해지고 상처주는사람이 되지않게해주세요.

저의 불행에 심취해서 이웃의 불행과 절망을 외면치않게해주세요.

젊은날 오만하고 방종했던 제게주신면죄부라 생각하고 기도하는삶을살겠습니다.

다 내려놓고 널뛰듯 뛰던 마음의 파도를

잠재우고 주님께 가는길 평안하게묵묵히 걷겠습니다.눈감는순간에도 내내 평온할수 있길 기도 드립니다.

아야츠님어머님이 수술잘받으시고 다시 주님의 말씀을전달하게 해주십시요.

주님의 말씀을 전달하고 행하는 회원분들에게 은총을내려주시고 모든 환우와 보호자분들이 주님의인도로슬기로운 선택하시어 평온하고 은혜로운 삶을 살아내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직 살아가야할 이유들이 너무많은분들입니다.눈물로 기도하는 우리들에게 응답주시리라 믿습니다.

월봉님이 여행내내 충만하고 건강하게지내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에곁에 계신 하양님외 모든분들의 안부를 챙겨주세요..

주님의 계획이 제 이기심과 달라도 주님의 뜻대로 따르고 살아내겠습니다.중보기도를 드릴수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찰나에도 기도하는자가 되게해주십시요.

희망에찬님의 기침이 가라앉고 치유에길을 열어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햇살비추는날님 ]

중보 기도 부탁드릴수 있는 공간이 있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7/30 엄마는 췌장암 판정 받으시고 8/5 휘플 수술을 완료했습니다. 지금 상황만 봤을때는 회복이 더뎌 보이긴 하지만, 천천히 치료하면서 완전히 치유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직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어떤 결과든 담대히 받아드리자 라고 생각하지만 떨리고 걱정되는 마음은 어쩔수 없네요

엄마가 췌장암 판정 받으시고 저와 아빠와의 불화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하나님을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이겨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할아버지가 쓰러지셨고 연세가 많으시고 건강상태가 심각하셔서 현재 할머니와 아빠가 번갈아 가며 간호를 하고 계십니다.

저희 가정에 이런 어려움이 생긴데는 저희는 알수 없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생각하며,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붙잡고 잘 이겨낼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엄마 뿐만 아니라 할아버지, 저희 가족에게 건강과 평안이 깃들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 너무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저희 가정을 놓지 말아주세요 꼭 지켜주세요! 아멘

[ 은혜님 ]

사랑에주님,

제남편 지금수술중입니다

조교수님에 손길을통하여

복막에있는 암세포 뿌리째 모조리 없애주시는 능력을주실줄믿습니다

개복수술중입니다

장마비 생기지않도록

주님이 함께하시옵소서

마카다미아 님을위해 기도합니다 믿음으로살고자얘쓰는 주에딸입니다 믿음생활하는데 실망하지않고 복음을전파하는 강한 하나님에 은혜를 주실줄밑습니다

야야츠어머님 수술도함께하시어서

좋은결과 주실줄믿습니다

힘들어하는 동행식구들 마음에 평안도주시고 치료가잘되는 기적도 함께해주실줄 믿습니다

모든것을 주님께 맡기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이 땅에서 좀더 오래살다가게해주세요. 다음 주 항암 잘 맞고 그 다음 주 씨티 찍는데 결과 좋게, 치료

잘 되게 저에게도 기적이 있게 해주세요. 엄마 당 조절 잘 되고 9월에 어깨 수술 잘 되게 해주세요. 아야츠님 어머니 수술 잘 되게해주시고 아름다운 동행 기도 하시는 분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항상 하나님만 의지하고 함께 해 주실 것을 믿고 저도 빨리 몸이 좋아져 교회 생활 열심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새롭게 변화되게 해 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내사랑울왕자님 ]

아버지하나님,강하고 담대함을 주소서

아이를 지킬수있는 엄마가 되도록

제 몸을 치유해주시고 코로나가 종식되서 가족들함께 성전에 나가 기도드릴수있고 간증할수있길 간절히바랍니다

동행에 어린환우들꼭 낫게해주시고

저를 비롯 아이엄마들 꼭 나아서 아이들 성인될때까지 지킬수있게 치유의 은사를 간절히바라며 이모든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형설지공님 ]

하느님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주시리라 굳건히 믿고있습니다.

기도의 끈을 놓지않도록 저희를

살펴봐주세요

아이들과 조금만 더 오래 이땅에서

함께 하고싶습니다.

지난번 갑상선 수술후 2주가 지나도록

회복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계속 목이 부어오르고 성대와 기도를

압박하여 숨쉬기조차 힘들어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수술후 약해진 틈에 나쁜것들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하루빨리 회복할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9월엔 대장 정기검진이 있습니다.

다가올 검진도 이상없이 지나갈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야아츠님의 어머님과

아직 아이들이 어린... 4기환우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드립니다.

꼭 응답해주세요제발...

하느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언제나어디서든행복님 ]

사랑의 하나님..

저희 엄마 병원 전원후 좋은 선생님과 딱 맞는 치료법으로 완치될 수

있게 도와주시고,하루하루가 다르게 건강한 모습으로 변할 수 있게 해주소서.

저희 아버지또한 건강을 지켜주시고

살펴주세요

[ 짱아짱아짱아님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 엄마 남은 항암 부작용없이 끝까지 잘 마치시고 아버지랑 두분 알콩달콩하게 저희 자손들과 오래오래 즐겁게 함께 하실수있도록 꼭 지켜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오늘도밝은하루님 ]

치유의 하나님

다음주에 있을 폐암 4기 언니의 ct결과에 전이는 없게 하시고 항암제 부작용을 줄여주시어 식욕이 돌아오고 조금더 편안한 생활을 할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어린아가를 키우는 엄마로서 좌절하지 않고 주님안에서 희망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전이없이 내성없이 버텨낼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의 더없는 사랑과 은혜를 경험할수 있게 하시고 가족들이 지치지 않고 언니에게 힘이 될수 있게 지켜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무엇이든 아버지께 도움 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옆에서 고생하시는 어머니도 웃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바닐라라떙님 ]

늘 지혜로우시고 은혜로우신 치료의 하나님

오늘도 하루를 주시고 감사함으로 고백하고 늘 하나님 뜻대로 살게하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저를 회개하고 반성합니다. 지혜롭지 못했던 제가 온전히 주님께 기도 올립니다.

주님 남편이 너무 힘들어 하는데 차리 저에게 그런 고난주시지라고 다 하나님은 계획대로 하셨을텐데 원망과 불만으로 가득했던 제 삶을 반성합니다. 주님뜻대로 남편의 치료와 항암, 방사선치료 그 매 순간 지켜주시고 고통은 줄여주시고 남편에게도 하나님 직접 찾아가주셔서 그 마음 그영혼 위로해주세요.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의 구원받고 주님의 길 같이 걸을 수 있게 동행해주세요.

시작은아버님이 직장암 말기라고 들었는데 수술이 불가해 선항암과 방사선치료를 먼저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치료에 늘 동행해주시고 하나님 기적으로 수술까지 도와주세요.

저희 작은어머님도 대장암 말기에 수술에 방사선치료까지 마무리 되고 이어지는 항암에도 주님 건강붙들어 주시고 암세포들이 자라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오늘 하은엄마의 외숙모님의 폐암치료가 다음주 주중에 있습니다. 그 치료도 주님의 손길로 다 치료해주시고 주님 강하고 담대함으로 주님 도와주세요

아여츠님 어머님의 수술이 다음주에 있습니다. 주님 그 손길 꼭 잡아주시고 간절히 기도하오니 그 의료진에 손길에 치료의 역사와 기적의 역사가 간절히 소망합니다.

월봉님의 여행길 좋은 추억 소중한 기억으로 도와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어른도 받기 힘든 치료를 버티는 어린 환우들에게도 자신의 아픔의 상처가 되지 않게 도와주시고 그 병을 치유해 주세요.

환우들에게도 꼭 찾아가주셔서 아픔을 치유해주시고 아픔으로 인해 그 상처가 자신의 마음까지 다치지 않도록 그 영혼들 찾아가서 위로해주시고 강하고 담대함 주셔서 치유의 하나님으로 찾아와주세요. 옆에서 지켜보는 환우 보호자에게도 지치지 않고 힘 주셔서 , 주님안에서 위로 받고 환우에 희망과 치료를 위해 주님 등대처럼 저희의 마음을 빛으로 비쳐주옵소서.

늘 연약하고 오늘도 제 힘으로 한게 없습니다. 주님 오늘도 이리 감사함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도 중보기도를 할 수 있게 동행 카페에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지구가 하나님 공포로 무섭습니다. 우리를 지켜주세요. 보호해주세요.

치유의 하나님 오늘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써니0119님 ]

언제나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언니가 광야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걸음을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그 길이 우리가족을 항한 길이었으면 좋겠지만 그 길이 아버지꺼 향하는 길이어도 우리가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일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사랑의 주님..너무 고통중에 두지 마시고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옵소서...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아빠위해기도님 ]

하나님

아빠가 많이 야위신 모습이 가슴이프지만 제 옆에 함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빠의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신장암4기, 전신 다발성 전이 예상되지만 9월에ㅜ시작되는 항암치료로 건강이 회복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빠의 끼니를 챙겨주시고 운전해주시는 엄마의 건강 또한 붙들어주시고 아빠와 엄마의 관계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를 포함한 이곳 동행카페에 들어오시는 모든 환우분들 보호자분들이 하나님의 손길로 치유되고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더욱 사랑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 준이와함께님 ]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다헤아리시고..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늘 먼저 예비하여주시는 사랑의 하나님께 오늘도 간절히 엎드려 기도드립니다..저희는 연약하여 항상 우리의 때에, 우리의 방법으로 응답하여주시기만을 원하고, 그렇지않을경우 낙망하고 분노하고, 원망하였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저희를 용서하여주옵소서..주님! 저희에게 믿음을 선물로 더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주님의 음성을 듣기까지 엎드려 침묵하며, 주의말씀으로 마음의 심란함과 상처를 치유받고, 위로받을수있도록하여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을 굳세게 붙잡아주시사..광야같은 이 긴긴 투병의 시간들을 주님의 구름기둥과 불기둥만을 의지하며 나아가게하여주옵소서..늘 주님께서 함께하여주신다는 것을 잊지않고, 감사함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도록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월요일에 야아츠님 어머님의 수술이 있으십니다..어머님의 투병으로 심적으로 더힘드시겠지만, 주님께서 야아츠님을 통해 하시고자하는 일들이 있사오니, 흔들리지않도록 강하게 붙잡아주시고, 수술을 들어가기전부터 주님께서 어머님의 손을 붙잡아 평안케하여주시고, 수술을 집도하는 의료진들의 손끝은 예민하게, 판단은 냉정하게..주도하여주시어 수술잘마치고 나오실수있도록 축복하여주시옵소서..

꼬질한그대님의 남편분이 열흘이 넘도록 입원중에 있으나 금식인 상태로 컨디션이 많이 좋지않습니다..월요일에 첫항암을 하였으나 이약이 맞지않으면 더이상 약이없다고합니다..주님..제발 은혜를 더하주시어서 그항암약이 잘들어 좋은 효과가 나타날수있도록 하여주시옵소서..순조로운 회복을하여 퇴원하게하여주시고, 미래를 기대하며 나아갈수있는 희망을 보여주시옵소서.

" 너희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하는데 돌을주며, 생선을 달라하는데 뱀을 줄사람이 있겠느냐." 라는 주님의 말씀만을 붙잡고 의지하오니..저희의 간절함을 받아주시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시간들이 속히 오기만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 댕댕아 야옹님 ]

주님

마음으로, 입으로 주님께 항상 감사하다 기도하지 못하는 저의죄를 용서하여주옵소서..

주님의 성품을 닮고 주님의 말씀안에서 일상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하오나 저의 믿음이 너무나도 미약하여 아직도 세상의일에 귀기울이며 방황하고 있나이다..

주님 저의 맘속에 늘 함께하셔서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의 말씀안에서 형통하게 하옵소서..

주님 다음주 금요일 아내의 CT 검사 예정이 되있습니다.. 4차항암을 무사히 마치고 부작용과 후유증또한 이겨낼 체력과 정신력을 아내에게 행하여주신 주님의 권능으로 검사결과또한 저희의 염려됨을 헤아려 주실줄 믿습니다..

아내의 남은 5, 6차 항암치료도 무사히 받을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고 저희의 마음속에 두려움을 이겨낼수있는 용기와 담대함을 주옵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에 기도를 올리고 각자의 처한 상황을 고하고 구하는 이들의 기도에 주님 함께하시고 그들의 음성에 귀기울여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병든자 나음을 받고 영육의 강건함을 주님의 품안에서 채워주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 운영진들에게도 주님의 축복을 부어주시어 부족함이 없게 하소서..

주님 지금의 이시간은 우리모두에게 귀하고 은혜로운 시간인줄 압니다..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 앞으로 좀더 많은시간이 필요한자들에게 치유의 은혜를 내리시사 그들이 염원하는 간절한 마음의 시간을 허락해주소서..

주님 삶 자체가 죄이고 삶 자체가 감사함 이옵나이다..

아멘

[ 힘이나게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고비고비 함께하시어 수술과 시술로 잘 지나가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허나 아직 한달이 넘도록 퇴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력찾을때까지 앞으로도 함께해주시고 마음으로도 함께해주시어 약함없도록 지켜주세요.간병하시는 아빠의 건강과 마음도 함께해주시고 주님의 믿음에 의심없도록 도와주세요.다른어려움이 오지 않도록 별문제가 아니도록 막아주세요.월요일 시술도 고통없이 실수없이 잘 해결될수 있도록 의료진의 손도 함께해주세요. 나약함만있는 저희들. 앞으로도 주님만믿고 의지합니다.남은치료도 항상 함께하실줄 믿고 그리 따르렵니다. 함께할수 있는날 만들어주세요. 동행가족들 .4기환우들 고통없이 치료잘받고 얼른 기운차리게 도와주세요.안타깝고맘이 아픕니다. 마음도몸도 어루만져 잘 치유될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아야츠님 어머니 월요일 수술도 잘지켜주시고 의료진의 손도 주님이 함께하실줄 믿습니다.

꼭 무탈히 끝날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부디고통받는 환우없이 주님의 손으로 어루만져주시고 잘 치유될수 있도록 다 지켜주시어요.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쪼꼬알님 ]

하나님, 월요일에 엄마의 암이 진단되고 화요일에 바로 첫항암을 했습니다

저는 그 사이에 이 암으로 인해 돌아가실거라는 것 예후가 좋지 않다는 말을 3번이나 걸쳐 들었습니다

사실 너무 갑작스러운 이 시간이 순간 너무 두렵고 무섭고 불안하게 합니다

주님, 저희에게 시간을 허락하셔서 엄마와 함께 보내는 이 시간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채워가는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엄마의 병을 더 어렵게 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예비하신 시간을 잘 보낼수 있도록 저희 가족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주님

온전히 모든 시간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오늘도 살아계신 주예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브론디님 ]

사랑의 아버지

주님의 치유의 은혜가 저희 엄마 박정덕 성도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갈길을 몰라 헤매아는 저희의 목자가 되어 주세요.

하나님 박정덕 성도가 주님과 이땅에서 좀더 교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주신 은혜가 큼을 압니다. 그래도 아버지 조금만 조금만 더 도와주세요.

동행에서 치병하시는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들에게도 주님의 평강이 치유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기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올려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오늘 함께 하지못한 의정부하람이아빠님, 이기자후후님 가정을 기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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