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8.22 10:26 | 조회 169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은혜와 감사로 새로운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주일을 맞아 우리 환우들과 가족들이 그들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알고 주님께 나아가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이 비추시는 그 길을 우리 암환우들이 담대하고 의연하게 걸어가게 하시고 반드시 선한 끝이 있음을 모두 경험하게 하소서. 오늘도 우리 암환우들 몸과 마음 붙드시어 평강한 하루 보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복땡이'님의 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수년간 소아암 치병 중인 복땡이님의 아들에게 주님 축복주소서. 열이나 응급실로 가서 치료 중인 그 아이 얼른 염증수치 잡히고 집으로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주여 지키소서. 주님 그 아이 온 몸 매만지시고 안수하시어 내가 너를 낫게 하겠노라 선포하여주시고 부디 완전한 치유 주소서. 그 아이를 먹이시고 재우시고 입히시는 이는 주님이오니 아이가 힘들지 않도록 주님 도와주시고 복땡이님의 마음과 몸도 보호하소서. 복땡이님 가정에 평강함 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암환우들 치료 부작용으로부터 지키시고 잘 이겨낼 체력과 의지 주소서. 몸 속 암은 매일 조금씩 소멸되게 하시고 신체 건강히 세워주소서. 오직 주님만이 완전한 치유를 이루시는 분임을 압니다. 태신자 환우들과 가족들은 주님의 손길 느끼고 주님에 대한 강력한 믿음을 갖게 하소서. 오늘도 암환우들과 가족들이 마음 편하고 몸 평강한 하루되길 소망합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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