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이야기ㅡ3♡

잘가 암친구
2021.08.30 11:48 | 조회 594

ㅡ엄마와 함께 병원다니면서 엄마이야기를 소소하게 글로 끄적여봤어요~~아픈 엄마와 함께한 시간들을 감사하며~글로 적어봤네요~모든 환우분들~보호자분들~힘내요~우리ㅡ

"그래도 좋다"

덥다. 그래도 좋다..

춥다. 그래도 좋다..

비온다. 그래도 좋다..

눈온다. 그래도 좋다..

바람분다. 그래도 좋다..

더워도 추워도

비와도 눈와도

바람이 불어도

살아있음에....

모든것이 다 좋다..

김딸 X 스무번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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