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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병에 걸린 나아만 장군은 7번을 요단강에
몸을담그며 기다렸습니다.
한번두번.....
아무변화가 없었으나 그는 말씀대로 7번을
믿고 담가 나병을 물리쳤습니다
노아는 여리고성이 무너지길 기도하며
하루이틀 돌았으나
오일이 되어도 여리고성은 꿈적하지 않았고
비라도 주십사 청하였으나
비도 주지 않으셨습니다
7일째 여리고성은 무너졌고
쨍쨍하던하늘에 7일째 비가 쏟아졌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다리길 기다리십니다.
상처난 살이 아닌
어린아이의 새살을 주시려고 말입니다
기다림의 7일은 하나님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더 좋은것을 받기위해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소통하는 좋으신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