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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위암 3기로 전절제하시고 항암 8차 끝났는데
대장쪽에 암의심 된다고 하여
펫시티 보았는데, 전이는 아닌것같다고하여 오늘 수술 예정이셨습니다.
그런데 수술 들어간지 몇분만에 교수님이 전이되어서 수술 불가라고 하시네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상황이 많이 절망적인걸까요 ?
무서워서 글을 찾아보기도 겁이 나네요
혹시 이런 경우의 글이라도 어디서 찾아 볼 수 있을까요. 비슷한 선례가 있을까요 ?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가 아빠한테 해드릴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