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ㅡ엄마와 함께 병원다니면서 엄마이야기를 소소하게 글로 끄적여봤어요~~아픈 엄마와 함께한 시간들을 감사하며~글로 적어봤네요~모든 환우분들~보호자분들~힘내요~우리ㅡ
"지금이 행복하다는 우리 엄마"
너무 열심히 살아온 우리 엄마
결혼하고 하루를 쉬어본적 없는 우리 엄마
아파도 아프다 말못한 우리 엄마
내 몸하나 돌볼시간 없던 우리 엄마
매일을 애쓰며 살아온 우리 엄마
이제 겨우 마음 편히 사나했더니
암친구가 엄마곁에 생겨버렸다..
그래도 지금이 행복하다는 우리 엄마
이제는
그리 열심히 안살아도 되고
그리 매일을 일안해도 되고
그리 아프면 병원가면 되고
그리 애쓰지 않아도 되고
그리 돌보지 않았던 내 몸을
돌보고 안아줄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는 우리 엄마
엄마가 행복하니 나도 행복하다.
김딸 X 스무번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