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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에 난소암 6차까지 항암할때
2박3일 입원해서 하고 하루 사이에 나와서 맞고
응급실 세번정도 가고 그러면서 혈관이 잘 없어요ㅠ
그래서 다시 항암을 하게 된다면 무조건 케모포트 할거라고
결심을 했는데 막상 내일 입원하게 되니 고민되네요...
복막암 전이고 극 초기에 발견이여서
수술은 안하고 항암만 6차까지 똑같이 2박3일 입원한다고
하게 되면 많이 불편하겠죠?
보통 입원 첫날에 많이하는것 같은데
혈액종양내과에 문의드렸는데
입원해서 스케줄 잡자고 하셔서
첫날 한다는 생각에 오히려 금식이나 그런거 하고
들어갔다가 못하면 실망할거 같아요 ㅠㅠ
케모포트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