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5차항암후 남편이 너무 힘들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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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u071919
2021.09.06 19:12 | 조회 1.2k

이번에 5차항암하러 서울대병원가서 3박4일로 치료받고 여수로 내려왓어요.항암약들어가면서부터 힘들어서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퇴원햇는데 오늘도 죽도 제대로 먹지못하고 누워만 있네요.

참.안타깝고 식사해라고 두세번 말하면 짜증냅니다.

목소리도 쉰목소리나오고 이럴땐 어찌해야 할가요? 15일 또 항암하러 가야겠는데 ~~이제 절반했는데 어찌할가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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