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가 숨 쉬게 하시고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밤새 우리 환우들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오늘을 또 맞게 해 주심이 은혜이고 축복인 줄 압니다. 주님 매만짐으로 우리 암환우들이 오늘은 좀 더 건강하고 컨디션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길 간구하옵니다. 몸에 불편한 것 해소되게 하시고 몸 속 암들은 더 이상 번지지 않도록 주님 부디 붙잡아 주소서. 주님 우리 암환우들과 가족들을 사랑하시어 고난을 통해 직접 찾아오셨으니 주님 선한 방향으로 인도해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가 우려와 염려하지 않도록 강한 믿음 주시고 특히 암 환우들과 바로 옆에서 간호하는 보호자들에게 큰 위로 주소서. 주님 찾아오셨으며 영육을 치유하실 것임을 선포하여 주소서.
우리는 감히 예수님의 큰 계획을 한치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단정하며 전전긍긍합니다. 부디 우리가 주님의 큰 계획을 기대하게 하시고 두려워하지 않기를 바라옵니다. 저희에게 더 강한 믿음 주시고 영육으로 힘든 자들이 있다면 부디 그들을 안쓰럽게 여기시어 위로해주소서.
오늘 우리 환우들이 아프거나 불편한 곳이 훨씬 나아지고 입맛도 돌며 컨디션도 올라오길 기도합니다. 연약한 저희는 본인 또는 가족의 암 치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디 치료자 되신 여호와라파 주님께서 치유해주시고 고쳐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우리의 중보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주님 앞에 상달되어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위기가 올지라도 의연히 이겨내게 하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복직과 아이양육으로 매일 기도문 올리는 시각이 일정치 못 함 죄송합니다 ㅜ 7시~10시 사이에 기도문을 올리고 있습니다. 최대한 매일 9시 전에 올리도록 노력해볼게요~
늘 댓글로 은혜를 더욱 받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우리 환우뿐 아니라 가족분들의 평강을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