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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 대장암4기 다발성 복막전이 .폐전이 .림프절 전이 가 되어 수술안되어 항암 계속 진행중이세요.
일단 지방이라 어머니 아버지 두분이서 계속 병원다니셔서 전 이야기만.전달받았어요.
현재 서울 ㅇㅅ병원 ㄱㅈㅊ 대장암 담당 교수님이신데.
6개월 째 항암 중 시티결과 보시고는. 수술이 어렵겠다고 하셨데요. 복막 .림프절 때문이라시고.
종양내과에서는 항암 계속 하면 내성 생기고 해서 결국 약이 없어 안될수 있다고 절망적으로 이야기하셨다네요 .
어머니는 첨 부터 지금까지 대장암때문에 힘든건 하나도 없으세요. 체력도 좋으시고 .잘 드시고 . 근데 항암 하면서 머리카락 빠져서 우울해하셨지만. 항암 부작용도 거의없이 잘 지내고 계세요.긍정적이세요 . 우선 아픈게 없으니 편안한데.
괜히 수술해서 더 힘들까 저도 어머니도 걱정이되어 수술 안해도 된다고 생각중이세요
아버지는 결국 항암약이 내성 생겨서 수술한번 못하고 돌아가시게 될까봐 적극적으로 수술 받고싶어 하세요.
도움받고싶은 부분은 결정이 어렵습니다.
4 기 다발성 복만전이 수술불가 였지만.
칠곡경북대병원 유명 교수님이 영상지 진료 기록지 보시고는 복막 긁어내서 수술 가능하겠다 하셨데요.
53년생 올해 69세 이신데.
나이가 많으시다보니 수술로 회복도 안되고 더 힘들어 지는 결과가 될까 걱정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