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60회)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1.09.10 21:59 | 조회 740

2021년 9월 10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60회

I thought I did what's right

옳은 일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I thought I had the answers

답을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I thought I chose the surest road

확실한 길을 선택했다고 생각했지만

But that road brought me here

그것이 저를 이곳으로 이끌었습니다

So I put up a fight

그래서 저는 따졌습니다

And told you how to help me

저를 어떻게 도울 수 있냐고 물었죠

Now just when I have given up

그러나 이제 싸움을 포기하고 나니

The truth is coming clear

이제야 진실이 보입니다

You know better than I

주님은 저보다 더 잘 아십니다

You know the way

주님이 그 길을 아십니다

I've let go the need to know why

이유를 알고자 하는 욕심도 놓겠습니다

For You know better than I

주님이 저보다 더 잘 아시니까요

If this has been a test

이것이 시험이었다면

I cannot see the reason

저는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But maybe knowing "I don't know"

하지만 모르는 것을 알아감 은

Is part of getting through

진실을 얻어 가는 과정일 것입니다.

​​

I tried to do what's best

저는 최선을 다하려고 했고

But faith has made it easy

믿음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To see the best thing I can do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바로

Is to put my trust in You

당신을 신뢰하는 것이라고요

For You know better than I

주님은 저보다 더 잘 아십니다.

You know the way

주님이 그 길을 아십니다.

I've let go the need to know why

이유를 알고자 하는 욕심을 놓겠습니다.

For You know better than I

주님이 저보다 잘 아시니까요

I saw one cloud and thought it was a sky

구름 한 점을 보고 그것이 하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I saw a bird and thought that I could follow

또 새를 보고 저도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했죠

But it was You who taught that bird to fly

하지만 새들에게 나는 법을 가르친 것은 당신이십니다.

If I let You reach me

나를 당신께 드린다면

Will You teach me?

가르쳐 주실 거죠?​

For You know better than I

주님은 저보다 잘 아시니까요

You know the way

주님이 그 길을 아십니다

I've let go the need to know why

이유를 알고자 하는 욕심도 놓겠습니다

I'll take what answers You’ll supply

제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You know better than I

주님이 저보다 더 잘 아시니까요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이들은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과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여전히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 열혈생활인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1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스 마 일님 ]

수옥씨고모 건강하게 주세요

항암약 잘들어서 간에있는 암들다 사라지게 해주세요 그리고 다른곳에도 다 없어지길 기도해주세요수술잘받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 내사랑울왕자님 ]

주님, 주님뜻안에서 사는 가정되게

하옵시고 연약한 저를 강건한 믿음으로 이끌어주소서

또한 제 몸을 치유해주시어 주님 역사하심을 증거토록 하소서

사랑하는 저의 가족들도 주안에서 건강과 믿음을 얻게하소서

동행환우들의 기도를 듣고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이모든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주님 13일 씨티찍습니다. 이번 결과로 약 바꾸거나 뭐하거나 하는거 같아요. 젤로스8차 다리저림 부작용이 종힘들었었는데..주님 바라기는 부디 암세포 싹사라져 의사판단으로 그러나 하나님의 주관으로 저도 그런치료받고싶어요. 가슴쪽림프절에 남아있던 암세포 사라지는 하나님의 치유 바랍니다. 자꾸신경쓰이는 담석 복박전이의심을 배제할수없다는 복막비후. 너무무서워요. 전이재발소견아니길 정상화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어깨통증 가라앉아 수술안하고 약으로 조절할수있게하심 기도들어주심 정말감사하고 주님은 살아계신분이고 한분이십니다. 사랑합니다. 동행카페회원님들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의기도도 들어주세요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고 버리지말아주세요. 항상 길을 열어주시고 늘 손잡아주세요. 우리가정도 지켜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내라고님 ]

올해 1월에 뇌종양 수술받고 항암 5차 엠알에서 재발판정받고 암요양 병원에 잇는 우리집양반 9월13일 새로운 항암으로 치료 예정입니다 재발후 힘든모습에 마음이 쓰입니다

제가 일을해야 가족을 부양할수 있기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간절히 바라면 뜻이 이루어 질까요

주님이 저희 가정에 잠시만이라도 웃을수 있는 시간을 선물좀 주세요 딸아이도 자꾸만아퍼서 입퇴원을반복하고 암요양 병원에 있는 우리집양반도 기억이 자꾸도망가서 마음이 아픈시간을 보냅니다 우리세식구 행복을 기원해주세요

저는 종교도 없지만 하느님아버지께 매달리고싶어요

제가 감당하기 너무버겁습니다

지켜주세요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한낱 육체의 고통에 또다시 나약해지는 제게 주님의 응답이 필요합니다.

수많은 나날을 눈물과 기도로 보내는 환우와보호자분들에게 은총과 축복을 내려주십시요.

수술을 앞둔환우분들에게는완치를..

살얼음판을 걷는 환우분들에게 평온을.

항암을 하는 환우들에게 부작용없는 항암과 치유의 항암이되길..

간절한맘으로 기도드립니다.

한분한분 잊지않고 기도드릴수있는 삶을허락해주십시요.

저에게 평온을 허락하시고 나눔을 허락하시고 제겨자씨만한 기도에동행분들의 바램이 보태져 모든분들의 소망이 이뤄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희망을위한님의 기침이 멈추고 다시 치유의길이 열리길 기도드리고

월봉님이 아프지않으시길..평온하시길 기도드립니다.산도님에게 부작용적은 완치의 항암이 되길 기도드리며 하람이 가정에 평온이 깃들길 다시또 기도 드립니다.준이가 회복되어 완치로 가는길을 축복해주십시요.

주님에 품에 안긴 환우분들에게 안식을 기도드립니다.

주님..저희는 나약합니다.

주님이 저희들의 눈물닦아주시고 손잡아주실껄 믿으며 오늘도 울면서 엎드려 기도 드리니 간절히기도 드리는 저희를 외면하지않으시라믿습니다.

설령 저희의 바램과 주님의 큰계획이 다르더라도 고통없이 평온하게 주님의 품안에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아멘.

[ 세상의소금님 ]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아버지!

저희신랑 홍집사재발의심소견으로 조직검사와 골수검사를해놓은 상태입니다. 조직검사결과 재발아니게하시고 다시는 항암으로 입원하지않도록 깨끗한 몸, 건강한몸허락해주세요.

홍집사 기억하시고 만나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고양서연맘님 ]

주님 오늘도 저희와 동행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희남편이 18일에 씨티를 찍습니다. 제발 무탈하길기도드립니다. 본인은 컨디션이 엄청 좋다고 좋아질거라 확신을 하는데 오늘 피검사 결과는 그렇지 못합니다. ㅠㅠ 간수치가 두배로 오르고 단백뇨, 혈뇨… 등 다시올라갑니다. 전에 없던 변화여서 두렵고 또 두렵습니다. ㅠㅠ 치료의지가 강한 저희남편 제발 도와주세요.

그리고 암투병중인 우리 동행 가족분들 모두에게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세요.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기도하자님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주님의 백성들이 엎드려 기도드립니다.아픔으로 만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서로 보듬게 해 주시옵소서.월봉님이 전이로 인하여 힘듦가운데 있습니다.다른 치료가 가능하게 하옵시고 치료를 포기하지않게 하옵소서.많은 환우들을 위로하시고 맘에 편안함을 허락하시옵소서.저희 친정아빠를 위해 기도합니다.또 힘든순간이 찾아와 며칠 드시지도 못하고 누워만 계십니다.주여~~툴툴 털고 일어나 주께로 걸어가게 하시고 하나님이 도우신다는 나사로의 주님이 저희 아버지의 주님인것을 믿사오니 기적을 경험하게 하소서.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하나님이 역사하셔야 가능하오니 주여~~저희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빛과 소금2님 ]

(난소암4기) 오늘 선항암1번째가 시작이 됩니다. 하나님! 이 항암이 제 몸에 잘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그리고 암수치가 내려가고, 림프절에 퍼져있는 암세포들이 사라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그리고 부작용이 많이 생기지 않고, 이 시기를 잘 넘어갈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마음에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준이와함께님 ]

저보다 저희를 더 사랑하여주시어 언제나 저희의 손을 꼭 붙잡고 놓치않으시는 주님...오늘도 주님앞에 엎드려 간구할수있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좋은일로 행복할때는 주님을 잊고지내다가...안좋은일로 속상하고 마음아파서 힘들때에만 주님앞에 더 더 나아오는 연약한 저희임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이러한 저희들이지만..내치지마시고..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시사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날마다 새힘을 얻어 살아갈수있도록 하여주시옵소서..

저희 동행식구들을 위해서 간구합니다..육체적인 질병들과 마음의 상처들로 힘들지만..견디며 하루하루 힘내어 살아가고있습니다..주님의 그 큰 능력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시사 육체의 질병들이 떠나가게하여주시고, 힘든 치료의 시간들을 잘 견디어 이겨낼수있도록 강한 두팔로 꼭안아 어루만져주시옵소서..또한, 가족들에게..주변인들에게 받은 상처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주님께서 찾아가주시어 위로하여주시고, 그마음에 평안함을 허락하셔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특별히, 다이아15님 남편분을 위해서 더 간구합니다.

이가정을 향한 주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시고..힘든 투병속에서도 낙망치않고,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며..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남편분께서 통증으로 인하여 너무나도 힘들어하는데..통증을 사라지게하여주시고, 몸안의 종양들이 사라지는 역사가 일어나게하여주시기를 간절히..간절히 간구합니다..주님이 여호와되심을 증거하여주시옵소서..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따라 감사함으로 나아가게하여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이기자후후님 ]

살아계시는 아버지, 저희의 모든 것을 알고 보고 지키시는 주님의 절대 주권을 믿습니다. 그 주권으로 어느 한순간도 당연한것이 아닌 우리의 하루하루를 안전하게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암에 걸린것이 뺏긴삶이 아닌 채우는 삶으로 은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많은 환우들을 모으고 관리하고 보살펴주는 동행의 운영자들을 기억하시어 그들의 삶에 특별한 은혜를 주실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소명을 실행하는 운영자들이 이땅의 사람들로 인해 힘겨움을 겪는 일을 막아주시어 동행이 하나님 나라를 만드는 주춧돌의 역할로 이어갈수 있는 힘을 그들에게 약속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다이아님의 남편분을 다시 한번 살펴주십시오. 당신께서 아끼고 사랑하여 우리를 무릎꿇고 기도하게 만드신 그 끝에 반드시 주의 은혜가 있을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소원대로 되지 않는다해도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흔들림없이 믿고 나가야하는 갈곳없는 존재들입니다. 이런 저희의 믿음을 이미 궁휼히 여기시고 계시는 주님의 계획안에, 괜찮으시다면 제발 다이아님 남편분에게 남은 시간 회복과 기적을 맞이할 기회를 허락해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주님. 제발 우리 4기 환우들. 범이야님을 비롯해 기약없는 항암을 하고 있는 그들에게 이미 우리가 짐작하지도 못하는 은혜를 베풀고 계실줄 알고 있지만 제발 한번더 자세히 그들을 살펴주시고 치유의 지혜와 힘을 불어넣어 주님 은혜의 수혜자로 우뚝설수 있게 인도해주실것을 간곡히 청합니다.

지금까지 저희의 삶에 관여해주신 은혜만으로도 저희의 모든것을 내어놓을수 있어야 함을 알고 있습니다. 주께서 어찌 하시더라도 우리는 믿음을 져버리지 않고 이 길을 걸어야함을 모르지 않지만 완전히 저버리지 못하는 인간의 기대로 주님앞에 간구하는 못난 저희가 주님께 은혜를 바라고 애원합니다. 살아계시는 주님의 주권으로 모든것을 하실수 있음을 알고 있는 저희의 작은 믿음을 보시고 지켜주실 주님의 은혜를 믿으며 이시간 주예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형설지공님 ]

믿음주시는 하나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다음주 시티결과를 앞두고 너무나 두렵습니다.

갑상선 수술부위는 아직 아물지 않았고ㅠ대장쪽이 다시 아프다고 합니다

이틀전부터 걷지도 못할만큼 다리가 아파 급히 엑스레이만 찍어봤는데 석회결절이 다리에 보인다고 합니다ㅠㅠ

부디 이번 검진도 큰 이상없길 바랍니다

다리에보인 석회결절도 아무것도 아니기를 기도드립니다.

부디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고 아이들과 오래 함께할수 있도록 보살펴주십시오.

힘든투병과정 겪고있는 4기환우분들을 지나치지 마시고

주님의 손길이 닿기를 기도드립니다

[ 엘핀23님 ]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엄마, ts1 복용 중에, 목소리에 힘도 생기시고, 식사 양도 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마가 이 땅에 살아계신 동안, 더 이상 재발로 인한 고통을 겪지 않게 해 주소서. 하나님을 더 힘껏 붙들게 하소서. 아름다운 동행의 모든 암환우들과 보호자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과 기적의 치유가 있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댕댕아 야옹님 ]

주님

주님께서 허락하신 하루하루를 항상 기도하고 감사하며 주님의 말씀안에서 생활치못한 저의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죄가운데 빠진 저의 영혼을 구원코져 십자가에 온전히 육신을 내어주신 주님의 크신은혜를 때때로 망각하고 악인의꾀를 쫒는 이 불쌍한 영혼을 용서하시고 주님의 말씀안에서 감사하며 사는 삶을 허락하여 주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에 주님께 기도를 올리고 주님앞에 지은죄를 고하고 두손모아 기도를 할수있도록 은혜베풀어 주심에 감사기도 올리오니 주님이시여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주님 월봉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월봉님의 육신에 주님의 치유의은혜가 내려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가족들과 좀더 오랜시간을 함께할수있고 암성 통증으로부터 벗어나 일상의 생활에 고통으로 불편치않게 생활토록 주님께서 명하여 주소서..

주님이시여 월봉님에게 행하신 치유의 은혜가 금요중보기도회의 기적이였음을 보여주시고 주님의 살아계심과 행하심의 기적을 주님의 능치못함이 없음을 믿지않는 모든이들에게 증거하시여 주님의 영광이 빛나게 하여주옵소서..

주님 난소암4기 재발항암으로 힘든 항암치료와 육신의고통에도 주님만 바라보는 아내를 기억해주시고 암과싸워 이길수있는 영육의 강건함을 주시고 아내의 모든치료에도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심을 믿나니 주님의 뜻 또한 아내에게 행하시고 치유케하여 주옵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 운영진들에게도 동행 의 운영과 관리함에 부족함없이 무엇이던 넘치게 채워주옵시고 금요중보기도회를 통해 주님의 말씀을 증거하시는 야아츠님에게도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게 채워 주옵소서..

주님 우리에게 향하신 주님의 은혜와 인자하심을 아오니 저희들의 간구하는 기도에 응답하여 주옵소서..

아멘

[ 브론디님 ]

사랑의 아버지

엄마 항암치료를 중단했습니다.

이제 아버지께서 일해주셔야 합니다.

아버지 저희 엄마 박정덕 성도를 긍휼히 여겨주세요.

엄마 폐에 퍼져 있는 암세포들이 더 커지지 않도록 지금의 상태만이라도 조금더 길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엄마의 남은 시간 평안히 보내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버지는 능히 하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그 믿음 지켜주세요.

엄마와 제가 주님을 온전히 믿으며 주님 나라에 소망을 가질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버지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주님이 늘 함께 하심을 믿게 해주세요.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세요.

저희 가는길에 불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늘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이 저희를 사랑하심을 진심으로 믿으며 저희 또한 마음을 다하여 주님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도와 주세요.

모든 기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또흐님 ]

언제나 동행 운영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겉으로 꺼내 놓지 못할 많은 어려움들이 있을 줄로 압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지켜주셔서, 주님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옵시고,

주께서 주시는 은혜와 능력으로 동행을 잘 꾸려나가게 하여 주옵소서.

필요한 것들을 충족하여 주시고,

동행을 통해 하나님의 뜻한 바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함께 기도하는 형제님들과 자매님들에게도 주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연약한 우리로 하여금 더욱 주님만을 의지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만이 선하시고, 주님만이 찬양받기에 합당하시오니

우리를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주님의 뜻만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을 붙잡아주시고,

특별히 지친 보호자들이 있다면,

주께서 위로와 사랑으로 지켜주시기를 원합니다

코로나로 단절된 부분들이 연결되게 하시고

특별히 믿음이 약해진 동행의 형제 자매들이 있다면,

주님께서 붙들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시는 주님,

주 예수의 이름으로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오직 주 예수만이 우리의 구원자이시니, 참된 믿음으로 화답하게 하여 주옵소서

동행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각 사람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고,

그 기도를 통하여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아픈 환우들을, 보호자들을 지켜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 몸 속 암세포종양이 줄어들고 통증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힘든 시간 겪는 분들께 평안함이 허락되길 기도합니다.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이 가정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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