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 마치고 퇴원했어요.

연꽃같이
2021.09.13 23:08 | 조회 401

갑상선암이라.. 여기 계신 다른 분들에 비해

다소 가벼운..암이겠지만요.

그래도 수술이라고 정신 없이 입원 준비물 챙기고

얼마나 떨리고 그러던지요~

다행히 아이들이 어린 편이 아니라 이제 말하면 스스로 밥은 챙겨먹을 수 있는 나이이지만

집에서 휴식할지 어떻게 지낼지 고민이 되긴 하네요..

당분간 회복만 생각하려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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