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6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함께 기도해 주세요)
2021년 9월 17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61회
나의 노래 들리나요 가득 고인 눈물도 보이나요
많이 힘들었죠 주께 돌아오기가
세상 끝에서 있던 나였기에
아픈 시간들 힘겨웠던 날들
지쳐 쓰러진 나를 잡아 줄 이 없을때
피 묻은 손이 나를 일으 키시네
나를 위해 십자가 달리신 그분 예수
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일으키시네
내 눈물도 내 아픔도 모두 닦아 주시네
영원한 생명의 주 나를 위해 오신 분
하늘 보좌 다 버리고 날 위해 오신 분
십자가 그 사랑이 나를 일으키시네
그 무엇도 그 사랑은 빼앗을 수 없으리
생명을 내어 주신 십자가의 그 사랑
못 박히신 그의 손이 나를 일으키네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이들은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과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여전히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 열혈생활인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1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아르곤님 ]
기도제목;; 어떤순간에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게 해주세요
[ 에스프레소님 ]
준이를 비롯한 어린 환우들에게 치유와 기적을 베풀어 주시옵고 특별히 보호자님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며 무엇보다 주님 주시는 평안이
늘 함께 하옵기를 바라오며
겨울처녀님을 비롯한
4기 환자님들 또한
소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싸워 승리하게 하시옵고
말씀으로 만드신 봄여름가을겨울 이 아름다운 세상을 가족과 함께 두고 두고 누리며 마음껏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한낱육체의고통에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의 품안에 안길때까지 평온할수있게 현명한 선택을 할수있게 제게 목자로 와주십시요.제가저를위해기도하지않게해주십시요.
수많은 동행의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에게 은총과평안을 내려주십시요.
생과사가 오가는 환우분들에게 기적을주시고..
수술을 앞둔 환우분들에게는 완치를..
항암을 하시는 환우분들에게는 부작용없이 치유에 길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저희가 바라는 기도와주님의 뜻이 다르더라도 주님의 큰뜻을 믿고 기도할수있게해주십시요.
울면서 엎드려기도하는 우리들을 외면치않으심을 믿습니다.
준이에게 완치와 미래를 주시고..
월봉님에게 평안과 기적을..
희망을 위한님이 기침이 멈추고 다시 치유의 길로 걸어가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하람이 어머님에게 기적의손길을내려주시고
산도님과안데르센님과준이맘님.모든회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빕니다.
아직어린아이를둔어머님아버님들..
어린 환우분들..
일일히 이름 불러드릴수없어도 수없이되뇌이며 찰나에도 기도드리옵니다.
저때문에 고생하는 제주변모든분들에게
감사의 기도를드리며 저희 동행에 기도말씀올리는 분들에게 축복과은총을내려주세요.
주님께기도드릴수있는시간을허락해주심을 눈물로감사기도드립니다.
주님의품에안기신 환우분들에게 평온한안식을 기도드립니다.
4기환우분들에게 희망과 삶을 이어나갈수있게 허락해주십시요.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기도드립니다.아멘
[ 빛과 소금2님 ]
하나님~ 일주일전에 제가 난소암4기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요즘 저의 삶에 소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남겨질 아이들과 남편 그리고 가족들을 생각하니, 눈을 뜨며 한순간 한순간 살아가는 것이 많이 힘이 듭니다. 항암1차중인데, 이 항암기간과 앞으로 있을 개복수술..그리고 재발의 위험과 두려움 등등.. 여러가지 부정적인 생각에 잠을 많이 설칩니다. 하나님~지금 이 시간 제 마음속에 말씀하소서. 아렇게 두려워 떨고 있는 저에게 담대한 믿음을 주세요. 그리고 미국에 떨어져 있는 우리 아이들과 남편을 지켜주세요. 그리고 저와 우리 가족들이 욕심부리지 않고, 건강하게 함께 주님의 일을 감당하며 오래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나의 삶의 주인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라파의기적님 ]
사랑의 주님 이시간도 주님믿고 의지합으로 나아갑니다
이곳에 모인 환우들 한사람 한사람 만나주시사 저들의 아픈 몸을 주님의 거룩하신 손길로 만져주시어 흔적없이 나음받게 하여주옵소서
우리의 상한마음을 위로 해 주시고 치료받는 모든과정 들 마다 의사의 손을 통하여 주님의 능력 부어 주시사 모든 암세포가 흔적없이 사라지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간병하는 그 가족들 에게 담대함 주시고 지치지 않는 강한 체력 되게 하시사 이고난의 시간을 거뜬히 이겨낼수 있는 힘을 주시 옵소서
이하루도 모든 치료의 과정과 견뎌내어야 하는 모든순간을 주님 함께하여 주실줄 믿사오며
모든말씀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ᆢ아멘
[ 쟤스민님 ]
기도제목
뇌전이 환우로 2회 감마나이프 수술을 했는데 2달후 더 커치면 3차 들어가야한다고 합니다 더이상 뇌전이암이 진행되지 않기를 기도해주세요
[ 내사랑울왕자님 ]
주님 저의마음을 아시는주님
멋진기도도 드리지못하고 나약한 저이지만 저를 지켜주시고 생명주시는 이는 주님밖에없습니다 다음달진료에 대한 두려운사탄도 물리치게해주세요 어린 울아이를 성인될때까지 건강하게지키는 엄마되도록 저의몸을 치유해주소서
동행의 어린아이를 둔 환우와 보호자들의 기도에 응답해주소서
저희를 측은히 여기시고 오래오래세상에서 간증하고살수있게 은혜내려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도하자님 ]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백성들이 아픔에 힘들어합니다.
어린자녀가 아픈 부모가있고 연로하신 부모님이 아프신 자녀도 있고 배우자가 아파서 힘들어하는 부부도 있습니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라고 하신 주님을 믿사오니 주여~~이 시간 간절히 부르짖으니 주께서 나음을 허락하소서.
친정아빠가 부작용으로 일주일정도 휴식기를 가지고 있습니다.컨디션이 얼릉 돌아와 다시 항암할수있도록 나음을 허락하소서.
내가 가진거라고는 주님밖에 없사오니 저를 불쌍히 여겨 이 기도 들어주시길 원합니다.
부족하고 못난 죄인이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엘핀23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정말 사랑하셔서 우리 집안에 믿음의 조상이 되신 우리 엄마, 먹는 항암 치료 중에 하루 하루 운동 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땅에 살아계신 날 동안, 더 이상의 암통증 없게 하시고, 재발된 암들이 착한 세포들로 변해서, 엄마를 괴롭히지 않게 해 주세요. 황달 오지 않게 해 주시고, 복수 차지 않게 해 주세요. 10일 전에 하늘나라로 간 친구 동생, 지금은 주님 곁에서 아프지 않고 잘 있죠? 예수님 언제 다시 오시나요? 그날 까지 믿음 잃지 않고,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님 믿고, 최선을 다해서 살아내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세상의소금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순간에도 함께해주심을 감사합니다.
홍석송집사를 기억하시고.. 만져주시고 만나주시기를 간절히바랍니다.
자가조혈모세포이식후 원인모를열과 간수치상승,혈액수치하락들로 불안불안한 상태에있습니다.
채력도너무많이떨어지고 입맛도없어 기력도없습니다..
하나님.아시지요?이런상황에서도 골수깨끗하게하시고, 코조직검사에서 암세포발견되지않게해주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
이대로 주님 만져주셔서 회복케해주세요! 이제 더 힘든항암은 몸이 받쳐주지못할텐데 하나님.. 우리 홍집사좀 살려주세요..
우리홍집사좀 만져주세요. .
우리홍집사에게 역사해주세요
오늘 petct촬영이 있는데.. 좋은결과 주세요.. 주님만이하실수있습니다..
간구하는 딸의기도를 들어주세요..
생사는 하나님께달려있음을 압니다. 어떤경우라도 우리가 믿음잃지않고 감사하길원합니다.
이시간에도 재발로 힘들어하는 모든 환우들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만나주세요.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조용님 ]
하나님. 내일 씨티결과들으러 가요. 그결과에따라 약이랑 달라질것같아요. 부디 저를지켜주세요. 너무힘들었는데 이겨내게해주세요. 두려운데 주님손꼭잡고 담대히 이겨내게해주세요. 지금까지도 지켜주신거 감사합니다. 아직은 울애들 중딩이라 어리고 남편이랑 더살고싶고 엄마아빠 저잘못되면 넘슬플것같아요. 이땅에서 더살수있게 지켜주세요. 너무힘들지만 문을 열어놔주세요. 방법있게해주세요. 주님만믿습니다. 우리가정지켜주세요. 동행환우님들 기도들어주시고 응답주세요. 이렇게 기도할수있어 감사합니다. 꼭 응답해주세요. 사랑합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맘민희님 ]
저의 기도는.. 살려주세요. 위암이 전이가 안되고 항암없이 수술도 잘되서 회복하게 해주세요 입니다. 우리아이들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녹내장인 우리 신랑 평생 세상을 또렷하게 잘보게 해주시는 기적을 주시고.. 우리 친정아버지 무릎고쳐주시고.. 주변사람들 아프지않게 해주세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주시고.. 이번일로 우리 가족이 하나님앞에 서게 해주세요.
우리 직장샘들 아프지말고 주님이 함께해주시고, 이땅의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잘 살아가게 해주세요 입니다.
우리 카페분들에게도 기적과 회복의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려움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감사가 넘치게 해주세요.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 몸 속 암세포가 줄어들고 통증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혼자 견뎌내고 있는 제 오랜 친구를 위하여,모든 환우분들과 그 가족분들께서 평온하고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준이와함께님 ]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고 성실하신 주님..오늘도 주님께 나와서 기도할수있도록 인도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저희는 연약하여 쉽게 쓰러지고..주님께서 옆에계심을 늘 잊어버리고..혼자서 힘들어하며 웁니다..주님께 가만히 엎드려 주님의 말씀을 듣기보다는 나의 마음대로..하고싶은대로만 하였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부디 나약한 저희를 용서하여주시고..주님앞에서 잠잠히 엎드릴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주소서..저희의 기도를 온전히 들어주시는 주님만 의지하오며..오늘도 간구합니다..
다이아15님 마음에 평안함을 주소서..주님의 때에..가장 좋은것으로 응답하여주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모든것을 주님뜻대로 이루어주시길 기도하고있습니다..완전하고 실수가없으신 주님만을 온전히 바라보오니..이가정에 주님의 뜻을 이루어주소서...다이아15님의 남편분의 모든상황을 아시오니..이힘든 상황가운데에서 통증으로인하여 더 고통스럽지않도록..주님..제발 그 남편분의 육체를 어루만져주시옵소서..주님께선 능치못할일 없으시고..떡을달라하는 아들에게 뱀을 주지않으신다하셨으니..이가정에 꼭 필요한 떡으로 채워주시기를..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꼬질한그대님의 남편분 또한 주님 지켜주시사..새로운병원에서 다시 치료하는데..회복케하여주시고..이가정의 필요한것들을 채워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저희의 기도가 의미없이 나열되고 보여지는 기도가아니라..온전히 주님께 전심으로 드리는 간구가되게 하여주소서..
지난 일년동안 준이의 모든것을 지켜주시고..모든것들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예비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언제나 저희의 마음을 주장하여주시어..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도록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젼이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의정부하람이아빠님 ]
아버지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동행의 중보기도를 통해 주님을 바라보며 부르짖을 수 있도록 많은 믿는자들과 함께 있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번 주일날 하람이엄마가 이제 두번째 항암을 맞으러 갑니다...
두렵거나 무서워하지 않도록 주님 함께 하여 주시옵시고~
몸에 들어가는 항암제가 주의 능력과 함께 큰 힘 낼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부작용은 작게 아주 작게 나타나 고통스럽지않게 도우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이 가정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월봉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주님 베짱이연우님과 두나미스님을 기억하고 추억합니다.
그 영혼을 위로하시고, 이 땅에 남겨진 가족들에게 위로와 은혜와 축복을 더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