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 수술 2일차

오늘을살자I위본
2021.09.18 07:44 | 조회 795

안녕하세요.

어제 수술 8시부터 시작

수술방 첫경험 우선 추웠네요. 산소호홉기 몇번후에 깨어나니 고통과 오한. 오한은 따뜻한 공기 넣어주셔서 해결

고통은 병실 올라와서 진통제로 해결

잠이 오는데 깨어 있으며서 크게크게 심호흡 하라고해서 자다깼다 하면서 호흡 공까지는 못붐

저녁부터 불기 시작

지금도 불기 연습요. 오늘부터 걸을지 아직 모르겠네요.

근데 잠을 제대로 못자요. 한시간에 한번씩 뭔가를 하니 자다깼다. 집에 가고 싶네요. 지금은 시원한 물 마셨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평범한 일상이 더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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