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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수술만 하면 치료의 끝이 보읽ㆍㅣ라 생각했는데...최악의 순간을 이겨낸줄알알았습니다. 4기에 림프절전이.간전이뼈전이.현재는 뼈전이만 남아있었는데.간으로 전이가 되어서 간전이 치료 항암을 4차 진행하고 조금 작아져서 다시 4차를 진행중 두번째 항암 예정 당일인뎌
간수치가 3배나 높아졌다고...하셔서 항암이 한주 밀렸습니다. 항암약으로 인한 간수치 변화라고 교수님이 말씀하셨는데
홍삼즙을 먹은것도 아니고...과일의 농약성분이 안씻겨진걸 먹었는지...토마토 즙때문인지.식사를 많이해서인지...여러모로 자책이 오네요. 속도 상하고요.
우루사와 간이 회복되도록 약을 먹고 다음주 피검사를 기다리는 것만이 할수있는 일인데 엉덩이 꼬리뼈 통증과 엉덩이 통증으로 수면장애까지있어서 간이 회복되는ㄱㅔ 걱정이되네요. 아파도 아파도 너무 아프네요. 진통제도 소용없고.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