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6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마음모아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1년 10월 1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63회
당신이 힘들다는 걸 알아요
아픔이 너무 많다는 것도
위로하길 원해요
감싸주고 싶어요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내가 알 수 없는 그대 깊은 마음속 까지
당신을 지으신 하나님은 알고 계셔요
위로하길 원해요
감싸주고 싶어요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이들은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과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여전히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월봉님, 다이아15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울아빠의딸님 ]
사랑하는 저희아빠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어렵고 긴 수술과 항암을 지나 이제 겨우 첫발을 떼는순간에 또다시 전이의심판정을 받고 추가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적의 하나님
평생 아픈사람들을 돌보며 누구보다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오셨던 아빠의 삶을 기억하시어 그의 건강을 살펴주시고, 사랑하는 남편이자 삼남매의 아버지이자 다섯손주의 할아버지인 그를 우리 가족 곁에 좀더오래 머무르시도록 치유의손길 허락해주시기 원합니다.
오랫동안 교회에 몸담았으나 사람에 상처받고 아직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지못한 아빠를 긍휼히 여기시어 성령임하사 그마음에 믿음과 담대함을 주시기 기도합니다.
옆에서 지키시는 엄마의 몸과 마음이 지치지않도록 붙들어주시고 다시한번 저희가족 모두 모여 근심없이 웃을수있기를 기도합니다.
환우보호자가 되어보니 새로운 눈이 뜨이게됩니다.우리의 주변에는너무나 아프고 힘든 분들이 많습니다.동행에 모인 가족들과 병원에 누워계신 어려운 가정가정에 주님의 사랑과 구원이 함께 깃들기를 기도드립니다.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저는너무나 나약합니다.
허나 감히 간구합니다.
주님의 귀에 들리는기도를 할수있는자가 되게해주십시요.
주님에손을 놓으신분들에게 주님의 응답을 전달해줄수있는 기도의힘을 주십시요.
주님께 울며 매달리는 분들과 같이 울며 기도할수있는 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세차게내리던 비처럼 제마음에 내리던 눈물을 걷어주십시요.
동행모든분들에게 건강과 축복을 내려주세요.월봉님에게 기적과 평온을 내려주시고 주님안에 살게해주십시요.
희망을위한님의 기침과 복통을 걷어가시고 치유의 길을 열어주십시요.
다이아15님의 회복을 기도드리며
하람이 가정에 평화를주시고
내남편지킨님의 가정에 기적의은총을 내려주십시요.살찐냐옹님회복을빕니다.브라이언님과헌댁님형설지공님의가정에축복을 빕니다.주님의말씀을전하는 야아츠님.마리한나님.이기자후후님.준이와함께님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들에게 은총을 내려주십시요.
항암을 앞둔 환우분들에겐 부작용 없이 완치의 항암이되길.
생사를오가는 환우분들에겐 삶의 허락하시고주님의 품에안긴 환우분들에겐
평안과주님의옆자리를허락해주시고
보호자분들에겐 그분들의 고단함과애닮픔을 걷어가시고 축복을내려주십시요.환우분들에게 응원을보내는분들의 가정을위해서도기도드립니다.절망에있는4기환우분들의 평온과기적을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동행분들의보살핌을 잊지마시고 희망을위한님과 오래오래 기도하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저희의 바램과주님의 큰뜻이달라도 주님을 믿고주님께 기도하며 걷겠습니다.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저 기약없는 항암으로 불안함과 손발저림으로 고통중에 있습니다. 이겨내고 승리하게해주세요..이땅에서 주님일하며 주님과동행하는 삶 더 살다 갈수있게 해주세요. 절간병해주는 엄마가 아팠는데 이젠 남편도 등이 아파 끙끙대면서도 병원안가고있어요. 병원가고 낫게해주세요..울애들 주님의 자녀로 잘크게해주시고..저 더 오래살다 천국가고싶어요. 11월12일씨티찍는데 부디 좋은결과나와 이 약으로 치료 다 되게 해주세요..주님만하실수있습니다. 아시지요 하나님..은혜입은거 잊지않고 갚으며 살아가게 저도 남을위해 기도하며 살아가게 항상 손잡아주세요. 절 놓지말아주세요..동행 환우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주실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퍼플청하님 ]
주님 ?
10월13일 95세아버지 피부암수술하세요 ㆍ치매가있으셔서 주님함께해수셔서 수술하시는교수님손길과 ㆍ저희아버지 지켜주세요 ㆍ늘많은사람에게사랑을베푸시고 사신저희아버지 지켜주세요 주님!♡
[ 사랑하는엄마화이팅님 ]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저희 엄마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조혈모세포 이식후 회복단계에 있습니다. 생착률이 오르지 않아 면역억제제를 끊고 경과 관찰중입니다. 부디 림프구주입술까지 가지 않고 생착율 100% 오르길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만이 하실수 있을줄로 믿습니다.
주여 치유의 길로 부디 인도하소서.
주님께서 엄마 사정 더 잘 아시오니 백혈병으로부터 치유되게 하시고 회복되게 하소서.
주님께서 다 듣고 계심을 압니다. 주님만 믿고 나아갑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수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진혁맘님 ]
기도는 어떻게해야하나요?
엄마인 저는 어릴때 교회를 다녀본게 다이고
저희아들 초2때부터 중3 이사가기전까지 열심히 다니던 교회
작년 고1 골육종 진단 항암중
목사님이 기도에 하나님이 살려주신다는 응답을 주셨다해서 감사드리고 있었는데
6개월만에 재발,전이 수술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또 항암중입니다
어찌 기도를 해야하는건지
아는것 없어서여기 동행 들어와서 매일 기도 글 보고 읽고합니다
하나님은 거짓말쟁이는 아니시겠죠?
[ 라파의기적님 ]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항암 통증 으로 남은 치료의 과정들로 불안해 하며 힘들어 하는 아들과ᆢ
이곳에 모인 환우와
그 가족들의 상한심령을 위로해 주십사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는 연약하여 입술로는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여전히 두려움으로 하루에도 수없이 무너지는 마음을 회개하며 다 잡습니다
주님 이 고난을 우리들이 어찌할수 없어 지나 가야할길 이 라면 거뜬히 이겨낼수있는 강한몸과 마음도 함께 주시옵소서
우리는 나약하여 참으로 감당하기가 너무나 힘이듭니다
이런우리의 심정을 불쌍히 여기시어 속히 나음받아
지으신 이 아름다운 하늘을 웃으며 바라보게 하옵소서
이시간도 어찌할바를 몰라 멍한 우리의 심령을 성령님 위로하여 새힘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모든말씀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ᆢ
[ 기도하자님]
주님~~오늘도 기도하게 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희 아빠가 입원을 하셨는데 이전에 없던 복통으로 3,4일 입원을 하신다고 합니다.주님~단순 복통이길. 그리고 더 이상 통증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주님의 손으로 어루어 만져주시옵소서.의지가 강하니 주님~ 울부짖는 그의 소리에 귀기울여 주옵소서..손잡아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헌댁님 ]
주님~ 제가 힘들때만 찾아서 절 버리시진 않으셨겠지요...
저희 남편이 암4기 환우로 1년반동안 세번의 수술과 두번의 항암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딸로서 자격은 없으나 제발 저희 남편의 시련은 이번 항암이 마지막이길 기도 드립니다
남편을 주님의 품안에서 지켜 주시옵소서
많은 4기 환우분들이 수술과 항암으로 생사를 위해 열심히 투병중이십니다
기도하자님의 아버지의 복통을 주님의 손길로 어루 만져주시고 더이상
항암제가 없는 백마탄환자님께 기적을 베풀어 주세요
눈부신 해바라기님의 부군께서 항암부작용으로 조금은 덜 힘들게 이겨낼수 잇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장폐색으로 고생하고 계신 살찐내옹이님께 기적을 베푸시고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열혈생활인님과 뚱냥님께 신의 축복을 내리시고 열혈생활인님의 복막에 자리잡고 있는 모든 암세포를 하느님 아버지의 손길로 어루만져 하루빨리 수술할수 잇도록 제발 기적을 베풀어 주십시오
동행에 계시는 4기 환우분들과 그 곁을 지키고 계시는 보호자들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평온과 기적을 잊지말고 베풀어 주세요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빛과 소금2님 ]
오늘 2차 선항암에 들어가요. 부작용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아버지하나님.....
그 크신 은혜와 사랑.... 정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입술만이 아닌 제 모든걸 다 바쳐 사랑 하고 또 믿습니다...
주님...이유경성도의 2차 항암 결과를 들으러 내일 병원을 가고자 합니다~~~주님께서 계획하신 모든 치료의 방법과 성과가 내일 좋은 결과로 다시 세워질 수 있도록 주여 도우소서~~~
믿음안에서 저희 가족 하나됨을 믿습니다~~
비록 지금의 고난과 시련으로 다소 힘들수 있으나... 이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과 은혜임을 고백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오늘 이렇게 주를 향해 부르짖는 자들을 하나하나 어루만져 주시옵시고.... 한명한명 찾아가 꼭 다시 믿음으로 건강회복하게 하여
주십옵소서~~~
주님....열혈생활인을 위해 눈물로써 기도드립니다...
분명 주님의 이쁜 자녀임을 주님께서 더욱 잘 아실겁니다~
힘든 생활속에서도 믿음으로 다시 일어나 주님의 자네임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건강 다시 회복하여 주님께 쓰임 많은 자녀로 살아갈수 있도록 주여 도우소서...
힘들지만 정말 너무너무 힘들지만....여기 눈물 흘리는 많은 주를 믿는자들의 눈물 닦아 주님 살아계심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옵니다
아멘!!!
[ 준이와함께님 ]
우리가 구하지않아도 필요한것을 이미 아시고..응답하여주시려고 예비해주시는 주님..저희는 주님의 그때를 기다리지못하고 보채는 작은 어린아이들입니다..이러한 존재들이기에..오늘도 주님께 매달려 간구합니다..
주님..동행에 많은 4기 환우분들이 계십니다..각자의 상태와 상황이 다 틀리지만..저희가 바라는것은 모두 동일합니다..저희들의 눈물의 간구를 외면하지말아주시고..귀를 열어 들어주시옵소서..주님의 권능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시어..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하여주시옵소서..
저희는 늘 불안합니다.고통속에 거하고있습니다..주님께서는 손짓하나만으로도 이산을 저산으로 옮기실수있으시니..부디..저희를 긍휼히 여겨주시어 엎드려간구하는 기도에 응답하여주시옵소서..저희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게하여주시옵소서..
헌댁님.고양서연맘님.범이야님.겨울처녀님.월봉님.살찐고양이님.티투알님.의정부하람이아빠님.열혈생활인님.에스프레소님.마리한나님.댕댕아야옹님.쏘블리님.진혁맘님..주님의 손안에 올려드립니다..주님 이들의 상황을 아시오니..각자의 상황가운데서 이겨낼수있는 힘을 주시고..회복시켜주시옵소서.
특별히 다이아15님 남편분을 위해서 더 간구합니다..모든것을 주님의 뜻에 맡기고..간구하는 다이아15님에게 평안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제발..아무런 방법도 떠오르지않는 이 답답한 상황속에서 피할길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통증이 너무심하여..약도 듣지않고..고통가운데 울부짖고있습니다..오직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주님께만 매달리고있는 이 가정에게 주님..역사하여주시옵소서..치유하여주시고..다시 회복시켜주시어..주님의 증인이 되게하여주시옵소서..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할수있는 믿음을 허락하여주시고..이힘든 상황가운데에서도 주께 엎드려 나아갈수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꼬질한그대님..남편분 또한 주님께 의탁드립니다..항암하는 과정가운데..부작용들로인하여 항암이 미루어지지않게 하여주시고..모든것들이 협력하여 순조롭게 치료받을수있도록하여주시옵소서..주님께 조금씩 나아가 기도하는가운데..주님..응답하여주시고..통증과 여러 힘든상황들을 담대히 이겨나아갈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제발 어제보다는 나아지는 오늘이 되게하여주시옵소서..
주님께 드리는 간구에 마음을 담아 전심으로 기도케하여주시고..주님앞에 부끄럼없이 담대히 나아갈수있는 믿음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믿음.소망.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셨으니..사랑하는 마음으로 늘 환우분들을위해서 기도할수있는 은혜를 간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의 몸 속 암세포 종양이 줄어들고 좋은 결과 있도록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께 따뜻한 날들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 엘핀23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가 CT 를 찍었는데, 결과를 먼저 알아보기도 겁이 납니다. 다음 주에 교수님 외래에서 결과를 들을 텐데, 결과가 어떠하든지 간에, 엄마와 제가 낙심 하지 말고, 용기 잃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시간들을 감사함으로 누리게 해 주세요. 엄마가 살아있는 날 동안, 더이상의 암 통증 없게 하시고, 다시 PTBD 꽂지 않게 해 주세요. 담즙이 몸 밖으로 빠지니까 너무너무 우울하고 힘들었습니다. 제발 황달 오지 않게 해 주시고, 복수 차지 않게 해 주시고, 지금 처럼만 이라도 유지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쟤스민님 ]
3차 감마나이프 수술을 받지 않도록 더이상 뇌전이가 진행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특히, 월봉님, 열혈생활인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기적과 치유를 더하소서.
월봉님이 아이의 졸업식에 건강하게 참석할 수 있도록,
이유경 성도가 의사와 약을 빌어 치유하는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도록
반드시 행하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 열혈생활인님 가정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이 가정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월봉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