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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병원다니면서 환자 엄마와
보호자 김딸 이야기를 소소하게 적어봤네요~
아픈 엄마와 함께한 시간들을 감사하며~잊지않으려
글로 남겨보아요~모든 환우분들~보호자분들~힘내요~우리♡
"지금......두번째이야기"
지금..
엄마에게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지금..
엄마가 있어 행복하다 말해주세요.
지금..
엄마가 있어 웃을수있다 말해주세요.
지금..
엄마가 옆에 있어 고맙다고 말해주세요.
지금..
'엄마'하고 부를수있음에 감사하다 말해주세요.
지금..
엄마 한번 꼬~옥 안아주면서 얘기해주세요.
나의 엄마라서..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다음생에도 꼭 엄마딸이고 싶다고 말해주세요.
지금..
김딸 X 스무번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