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이야기ㅡ9♡

잘가 암친구
2021.10.05 15:09 | 조회 678

♡엄마와 함께 병원다니면서 환자 엄마와

보호자 김딸 이야기를 소소하게 적어봤네요~

아픈 엄마와 함께한 시간들을 감사하며~잊지않으려

글로 남겨보아요~모든 환우분들~보호자분들~힘내요~우리♡

"지금......두번째이야기"

지금..

엄마에게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지금..

엄마가 있어 행복하다 말해주세요.

지금..

엄마가 있어 웃을수있다 말해주세요.

지금..

엄마가 옆에 있어 고맙다고 말해주세요.

지금..

'엄마'하고 부를수있음에 감사하다 말해주세요.

지금..

엄마 한번 꼬~옥 안아주면서 얘기해주세요.

나의 엄마라서..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다음생에도 꼭 엄마딸이고 싶다고 말해주세요.

지금..

김딸 X 스무번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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