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와 함께 병원다니면서 환자 엄마와 보호자 김딸 이야기를 소소하게 적어봤네요~아픈 엄마와 함께한 시간들을 감사하며~잊지않으려 글로 남겨보아요~모든 환우분들~보호자분들~힘내요~우리♡
"한시름 놓기"
딸 시집 보내고
행복하게 살아라..하고
한시름 놓고
아들 장가 보내고
또한 잘 살아라..하고
또 한시름 놓았다.
이젠 편히 나로 살고싶었는데
암친구가 나에게 시름을 주었다.
그 시름은 나에게 또 다른 삶이 되었고
암친구 덕분에 평범한 오늘이 특별해졌다.
이젠 암친구도 멀리 보내고
친구야 잘가라..하고
한시름 푹~ 놓는다.
김딸 X 스무번의봄
(10년전 아들 결혼식때 엄마..이쁘고 건강했던..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