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마리한나I폐본
2021.10.11 21:30 | 조회 339

찬양을 들으며 기도 하는데

주체할수 없는 눈물이 흐르네요

주님께서 제게 말씀 하시는 것 같아요

내 사랑 하는 아이야~

지금의 내 상황이 , 몸의 불편함이

힘들게 하고 주님께 평안을 주세요

주님만 바라보고 가게 해주세요

기도해봅니다

우리의 불안과 염려 두려움을

이 찬양으로 위로 받기 원합니다.

주님 월봉님을 만져 주세요

편안한 밤 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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