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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들으며 기도 하는데
주체할수 없는 눈물이 흐르네요
주님께서 제게 말씀 하시는 것 같아요
내 사랑 하는 아이야~
지금의 내 상황이 , 몸의 불편함이
힘들게 하고 주님께 평안을 주세요
주님만 바라보고 가게 해주세요
기도해봅니다
우리의 불안과 염려 두려움을
이 찬양으로 위로 받기 원합니다.
주님 월봉님을 만져 주세요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