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10.12 09:06 | 조회 164

하나님 아버지

고난 속에서 때론 주님의 존재를 인정하기 힘들고 외면하려던 순간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왜 우리가 이러한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하나님의 나라에선 찰나에 불과한 이 시간을 견디기 힘들어 주님을 원망하고 미워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수 많은 감사한 일들을 숨겨두시어, 넓은 들판에서 네잎클로버가 아닌 세잎클로버 찾는 것 만큼 쉽게 일상에서 은혜와 감사함을 느끼게 해 주셨음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암환우들과 가족들이 기쁨의 찬양 올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우리 환우들 주님 두 손에 올려드립니다.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긴 다 하면서 두 손에 꽉 쥐어 놓지 못 하는 우리를 주님께서 더욱 잘 아시오니 부디 욕심과 기대를 내려놓고 주님의 계획하심을 따라가게 하소서. 이는 자포자기 하는 것이 아닌 주님에게 모든 주권을 드리며 순종하는 것이게 하소서. 태신자 환우나 가족들도 주님을 알고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우리 환우들 컨디션 높여주시고 일상생활 잘 하도록 삶을 이끄소서. 이 모든 기도 늘 우리와 동행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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