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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대로 저희엄마가 직장암 3기c 였다가 올해 항함끝나고 괜찮다고 해서 5개월정도 지나고 검사했는데 점같이 몇개 종양이 폐에 전이 소견이있어서 4기에 해당된다고 하셨고 표적 항암을 들어가고 있습니다.
약제종류 :
-아바스틴
-이리노테칸
-류코보린
-5-에프유
그래서 백혈구 수치에 따라서 항암을 하기도 하고 못하고 돌아오는 날도 있어요...
대장센터 교수님은 약이 너무 세면 약을 15% 정도 줄여서 하면된다고 하시는데
혈액종양내과 교수님은 약을 줄이면 항암을 하나 마나다 라고 해서
저희 엄마는 중간에서 혼란스러워 하고있고 약을 줄여서 진행을 하고싶어 하십니다.
-> 이런경우 교수님끼리 얘기하셔서 의견조정을 하셔야 하는거아닌가 .. 궁금합니다.
증상 : 가스가 나오면 항문으로 나와야 되는데 자궁이랑 같이 나오고 변에서 나와야하는 이물질이 자궁으로도 나옴
감기있는것처럼 몸살기 있는것거첨 춥다고 하시네요 ...
궁금한점 : 직장질누공 이라는게 있던데 혹시 이런거인건지... 정확히 엄마 말만들어서는 무슨증상인지 모르겠어요..
아니면 정말 항문이랑 자궁쪽이 하나루 뚫려 있는건지...
자세하게 상담은 받아봐야알겠지만 이대로 두면안될것같아서 혹시나 비슷한 증상을 겪어보셨거나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요 ㅠㅠ
환우분들, 곁에서 지켜보시는 가족분들 치료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희망을 잃지 마시고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