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10.16 10:10 | 조회 168

하나님 아버지

늘 늦지 않은 때에 우리를 살리시고 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송합니다. 우리의 시각과 판단으로 아버지의 큰 뜻과 계획을 알지 못 하고 때론 원망하고 불평함을 회개합니다. 매일 새로운 죄를 짓고 주님께 회개하며 살아가는 저희를 용서하시고 어제보다 오늘은 죄를 덜 짓고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십자가 지신 역사로 우리가 용서받고 이 삶을 온전히 누리게 하심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암 환우들이 고통받지 않고 평강하게 지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고난은 그들의 잘못의 결과가 아니고 주님 예비하신 선한 뜻을 이루기 위한 계획임을 압니다. 부디 그들이 고난을 잘 이겨내게 하시고 영육의 구원을 받길 기도합니다.

우리 암환우들과 관계된 모든 의료진들에게 성령 함께 하시어 치유를 위한 큰 걸음 함께 걸어가게 하소서. 오늘도 부디 암 환우들과 함께 하여 주시고 치유로 이끄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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