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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동행”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글을 올려 봅니다
요즘처럼 “동행”이라는 단어를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듯 합니다
나는 누구와 동행하는가
나는 누구를 위해 동행하는가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은 정녕 동행의 길인가
모두와 함께 동행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함께 가고 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갈 수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틈바구니 속에서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한다고,
주 예수 그리스도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꿈꿔봅니다
옥한흠 목사님의
나를 사랑하느냐
책의 한 부분,
동행에 관련된 부분을 올립니다
#달려갈길을#모두마치고#주님품에안기신#믿음의선배들이#오늘밤은#많이보고싶습니다